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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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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0 10:33:06, 조회 : 1,281,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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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IMG_0702.jpg (211kb) 다운 :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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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께서 가르쳐주신 정법..이것이 윤회를 벗어나는 유일한 방법이다.외도와 부처님 정법의 차이는 바로 이것, 윤회를 끊는 정확한 방법이 있는가 이다.
죽고 사는 생사의 길고 긴 바다를 영원히 건너는 방법을 알려주시는 분 ..
그 분이 바로 부처님이시다.
자신의 몸과 느낌 마음 현상을 관찰하는 “사념처”를 닦고, 자신의 불성을 발견한다면 윤회는 끊어지게 되어 영원한 대자유를 얻게 된다.
오직 지켜보면서 자신의 몸과 마음과 동일화되지 않으면 어떤 대상이든 초월한다.
삶도 죽음도 있는 그대로 지켜보면 초월한다. 몸의 죽음을 지켜보는 자는 죽지 않는다. 거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삶이라든가 죽음이라는 그 “한 생각"이 나오기 직전”으로 돌아가면 바로 그곳이 우리가 온 곳 -고향이다.
그러나 그런 수행을 지금 당장 할 수가 없다고만 생각한다면...아이키우고 돈벌고 가족을 부양하면서 세속에서 살면서 그렇게 수행을 할 수가 없다고만 생각한다면,자신의 업력을 거스를 수가 없다면, 수행이 어렵다고만 생각이 드신다면,
사악도(지옥 아귀 축생 아수라계)가 없는 불세계를 만드신 아미타부처님의 원력에 기대어 부처님의 서원력으로 윤회를 끊는 유일한 방법이 있다.
아미타부처님의 48가지 서원력을 굳게 믿고, 다만 열 번이라도 아미타불의 명호를 염하면서 극락세계에 나기를 마음 깊이 발원하면서 염불하면 된다.
아미타부처님의 극락세계에 일단 태어나면, 견성하고 성불할 때까지 지옥 아귀등 악도에 떠돌며 윤회하지 않고, 즐겁게 살면서 공부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보장되어있다.
아미타부처님과 관세음보살님과 대세지 보살님은 인연있는 모든 중생을 단 한명도 놓치지 않으시려고 ,중생이 있는 곳까지 직접 오셔서 극락세계로 접인하여 직접 데려가신다.
선근이 있어 이 글을 믿는 분이 계시다면 윤회를 이번 생에 끊으시길 기원합니다. _()_
부처님은 진실한 분이시고 거짓말을 할 필요가 없는 대자유인이시다. 안믿으면 자신만 손해이다.
아미타부처님은 48가지 서원을 다 이루시고 부처님이 이미 되셨다. 우리는 그 극락세계에 태어난 후 , 거기서 사념처를 닦아 도를 이루어 견성성불하면 된다.
모든 수행의 기초는 사념처(신 수 심 법)이다. 염불로 이근원통을 이루어 성불하는 염불선도 사념처이다. 부처님의 48원을 굳게 믿고 아미타불을 염불하여 정토에 일단 태어나면..윤회는 끊어진 것이다.
그 세계는 태어난 모든 중생들을 먹여주고 재워주고 입혀주고 견성하고 성불할때까지 아미타부처님께서 보살피고 가르쳐주신다. 아미타부처님은 중생의 엄청난 보시자이시다. 물질세계가 아니므로 가능하다.
성품의 세계는 물질의 세계와 다르다. 꿈속에서는 단 한 물건도 없어도, 산이든 강이든 물이든 불이든, 금덩이든 밥덩이든, 그 무엇이든 한 순간에 다 만들어지는 것이 가능한 것처럼...
지금 자신의 상식과 다르다고 그런 아름다운 극락세계가 없다고, 뻥이고 소설이고 픽션이라고 해서는 안된다. 큰 이익을 잃어버리기에....
그러니 여기서 공덕을 쌓아서 다른 하늘세계에 태어나기를 바라지 말고 여기서 단 하루 한 시간이라도 진실한 수행을 해야 한다. 또, 아미타 부처님의 명호를 염하여야 한다.
각자의 죽음은 각자가 맞아야 하는 것이므로...
이러한 자비의 아미타 부처님이 계신데 또 이미 이루신 극락세계가 있는데 무엇을 걱정할 것인가? 극락은 노는 하늘이 아니다. 모든 사람들이 즐겁게 진리를 수행하는 곳이다.
일단 그 세계에 나기만 하면 누구나 견성성불할때까지 긴 수명과 공부방법과 장소와 생활할 모든 것이 보장된 곳이다. 그곳은 삼악도가 아예 없다.
가서 편안히 살면서 열심히 수행하여 도를 얻을 수 있도록 모든 준비가 끝난 곳이다.
-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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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보살님/청산은 나를보고
스님 안녕하세요.
건안하시지요()
오늘 우리 막내아들 원담법우 생일이네요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워낙 말이없고 무뚜뚝하긴하지만
엄마 생각을 제일 많이 해주는 효자입니다
생일을 많이 많이 축하하는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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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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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말씀 감사하게 읽어 봅니다. 오늘이 법성화보살님 막둥이가 생일이네요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사랑하는 아들 생일인데 귀한 음식을 해주시고 사랑해 주세요. 행복한 하루가 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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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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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보살님 잘 지내시나요? 늘 감사드리며 가내에 웃을일 많은 날들 되시길 바래봅니다,오늘도 따뜻한마음 감사히 받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건강하셔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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