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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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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9 21:48:32, 조회 : 1,683,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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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한 순간에 지나가 버리듯
인생도 한 순간에 스쳐지나가 버릴 것 같습니다.
그래서 늘 잘 살아야 한다고 다짐하는데
그렇게 살고 있는지에 대해 확신있게 답하지 못합니다.
어리석은 일을 알면서도 반복하는 중생의 삶
올바르게 지혜롭게 살아가고싶은 발원으로 이 밤을 맞이합니다.
그래도 감사한 것은,아니 이 세상 살면서 가장 감사한 일은 진정으로 부처님을 알게 된 것이라 여기며 한 숨 돌립니다.
지혜로운 불자의 길을 가게 될 것임을 믿기 때문입니다.
백연 거사님! 음악은 계속 나오는데 멘트가 없어서 궁금합니다.
좋은 음악 잘 들으며 감사히 생각합니다.
신청곡 : 김무한'연화 발원'-조금 전 방송에서 들었는데 좋아서 다시 신청합니다.
정강스님'태자 싯달타의 출가'
유익종'들꽃'
이동원'향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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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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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신 중에 음악 올려주시는 것 같아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잘 듣고 있습니다. 신청해서 들으면 노래들이 더 예뻐지는 것 같습니다.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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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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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음 으로 인해 참회하고 반성 많이 하게되는데도 다시어리석어지는 이 중생 언제쯤 부처님마음 닮아 질런지요 열심희 정진해가는것이 지금의할일같아요 초심자 인 전 부처님의 자비로 이곳과의 인연으로 조금이나마 철들고있네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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