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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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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9 23:58:14, 조회 : 1,782,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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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바다처럼.gif (98kb) 다운 :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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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네이버 블로그 - 행복은 언제나 내안에..
안녕하세요
금강초롱입니다
오늘도 저는 음악과 하루종일 함께 했답니다
오랫동안 쉬었던 디자인관련 작업을 좀 하면서
계속해서 음악을 들었는데
아침에 스님께서 들려주셨던 홍순관님의 노래의 여운이
가시지 않아서 인터넷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노래를 찾아들었습니다
그 중에서 한곡을 신청할까합니다
가사가 너무 아름답고
가사만으로도 생각할 것이 많아서
오늘은 가사도 올려봅니다
- 나처럼 사는건 나 밖에 없지 -
홍순관 글 / 한경수 곡
들의 꽃이 산의 나무가 가르쳐 줬어요
그 흔한 꽃이 산의 나무가 가르쳐 줬어요
나처럼 사는 건 나밖에 없다고
강아지풀도 흔들리고 있어요
바람에....
저 긴 강이 넓은 바다가 가르쳐 줬어요
세월의 강이 침묵의 바다가 가르쳐 줬어요
나처럼 사는 건 나밖에 없다고
강아지풀도 흔들리고 있어요
바람에....
저 긴 강이 넓은 바다가 가르쳐줬어요
들의 꽃이 산의 나무가 가르쳐줬어요
*이 곡을 신청합니다
이 곡이 없으시다면 홍순관님의 노래 어떤것이라도
다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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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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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디자이너님답게 시원한 사진을 올려 주셨네요 바다가 조용할때는 풍요롭고 넉넉하지만 풍랑이 일고 요동이 칠때는 사납고 무서운 바다가되지요 풍요롭고 건강할때는 가만이 있다가 어렵고 힘들때 부처님을 찾는 어리석은 나자신이 그림을 보면서 반성의 시간을 가져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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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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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자님~ 부끄럽습니다...저도 무늬만 웹디자이너입니다..소중한말씀 따뜻한 마음 감사히 담아갑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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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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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읽고 가요 나무관세음보살 나무아미타불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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