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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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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30 06:53:15, 조회 : 1,71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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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자’라고 할때
부처님 제자.스님.삼귀의 사홍서원을 한 사람.
오계. 십계, 사십팔계 등의 계를 받은 사람 등을 일컫습니다.
수계를 받았다해서,
절에 다닌다고 해서
모두가 불자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겉과 속이 다른 불자는
진정한 불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나는 불자요”
하고 공언하는 불자를 대하면
그 의연하고 당당함에 자랑스러움을 느낌니다.
‘불자선언’은 스님의 법문 못지 않은 울림을 전해줍니다.
신행생활을 하다보면 신심이 뻗칠 때는
내가 불자임을 자랑하고 싶다가도
신심이 떨어지면
자랑하는 마음도 쑥 들어가기 일쑤지요.
“나는 불자인가”
라고 스스로 물어 볼때나
“당신은 불자입니까”
라는 물음을 받았을 때,
서슴없이 “그렇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
그런 불자라야 진정한 불자라 하겠습니다.
법우님들 모두가 ‘불자선언’을 날마다,매일같이 더욱
늘어나야만 되겠습니다.
※신청곡: 위금자/닮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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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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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제 스스로 반문을 해봅니다 (과연 난 불법을 따르는 불제자가 맞나 부처님 전에 맹세한 다짐은 잘 행하고 있을까 ? )그러나 너무 부끄러운생활을 하고 있다는제 자신의 죄를 참회합니다 정각스님 지관스님 대행스님 그리고 법우님 날마다 하루 같이 부처님의 가피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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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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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회하는 마음 부끄러움에 높고 깊으신 가르침에 .... 반성하며.. 감사드립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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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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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회합니다 참화합니다 참회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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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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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정각스님. 절에 다닌다고 해서 모두가 불자라고 할 수 없다는 말씀, 진정한 불자라면 생각하고, 행동하고 마음을 스스로 다시 새겨보게 하는 좋은 말씀이예요. 저두 고맙게 잘 새겨 보았습니다. 우리 불자들은 모두가 겉과 속이 다르지 않는 진정한 불자가 되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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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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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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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고개를 들수가 없네요 언제나 진정한 불자가 될수있을런지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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