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전심법요
법성화 2016-01-01 00:28:10, 조회 : 1,138, 추천 : 0
  첨부파일 : IMG_2147415381611835.jpg (32kb)   다운 : 163

실제크기로 보기

천일 동안 닦은 지혜는 하루 동안 닦은 도(道)만 못하다  
    


몹시 총명한 아난이 30년 동안 시자(侍者)로 있으면서 많이 들어 얻은 지혜 때문에 부처님으로부터, '천일 동안 닦은 너의 지혜는 하루 동안 도(道)를 닦느니만 못하다'고 하는 꾸지람을 들었다. 만약 도를 배우지 않는다면 물 한 방울도 소화시키기 어렵다 하리라."


과거 현재 미래의 삼세를 버림  
    

큰 버림은 마치 촛불이 바로 정면에 있는 것과 같아서 더 미혹될 것도 깨달을 것도 없으며, 중간 버림은 촛불이 옆에 있는 것 같아서 밝기도 하고 어둡기도 하며, 작은 버림은 마치 촛불이 등뒤에 있는 것 같아서 눈앞의 구덩이나 함정을 보지 못한다.

그러므로 보살의 마음은 허공과 같아서 일체를 다 버린다. 과거의 마음을 얻을 수 없음이 과거를 버린 것이고, 현재의 마음을 얻을 수 없음이 현재를 버린 것이며, 미래의 마음을 얻을 수 없음이 미래를 버린 것이니, 이른바 3세를 함께 버렸다고 하는 것이다.




- 전심법요-


-----------------------------------------------------------

하윤주/부처님께 귀의합니다
법성화 [2016-01-01] : 스님 오늘도 강건하십시요.밖에서 듣고있겠습니다 ()


  이전글 숫타니파타(불교 최초의 경전) - 제십사장 ... 法空 2016-01-01
  다음글 60.묘법연화경,수기품..2 常不輕菩薩 2015-12-31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