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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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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6 20:23:20, 조회 : 1,035,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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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부처님께서 약왕보살마하살에게 말씀하시었다.
내가 설한 경전이 한량없이 많아 천만억이나 되지마는, 이미 설하였고 지금도 설하며 앞으로도 설하리라. 그 가운데서 이 법화경은 가장 믿기 어렵고 이해하기 어려우니라
약왕아, 이 경전은 여러 부처님께서 비밀하고 중요하게 간직하신 법장이니 부질없이 함부로 사람들에게 전해주지 말라, 모든 부처님께서 잘 보호하고 간직한 경전이므로 옛적부터 오늘까지 한 번도 드러내어 설하지 아니한 것은, 여래께서 지금 세상에 계실 때에도 원망과 질투를 많이 받거늘, 하물며 열반한 뒤에는 비방하고 훼방하는 자가 더 많을 것이기 때문이니라.
약왕아, 바로 알라. 여래가 열반한 뒤에 어떤 사람이 이 경을 써 가지고 읽고 외우고 공양하고 다른 사람을 위하여 설해준다면, 여래께서 곧 옷으로써 덮어 줄 것이며 다른 세계에 현재 계시는 여러 부처님들이 보호하고 주고 지켜주리라.
이 사람에게는 크게 믿는 힘과 크게 발원하는 힘과 모든 크게 착한 근기의 힘이 있으니 반드시 알아라, 이 사람은 여래와 같이 자고 여래가 손으로 그의 머리를 어루만져 주시리라.
약왕아, 어떤 곳에서든지 이경을 말하거나 읽거나 외우거나 쓰거나 경전이 머물러 있는 곳에는 반드시 칠보로 탑을 일으키되, 지극히 높고 넓고 장엄하게 꾸밀 것이요 반드시 사리를 봉안하지 않아도 좋으니라.
왜냐하면 이 법화경 가운데는 이미 여래의 온 몸이 있기 때문이니라. 그러므로 이 탑에는 마땅히 온갖 꽃과 향과 영락이며, 증개,당번,기악 과 노래로 공양하고 공경하며 존중하고 찬탄하라. 만일 어떤 사람이 이 탑을 보고 예배하고 공양하면 이들은 다 위없이 높고 바른 완전한 깨달음에 가까우니라.
*사랑하는 그대 / 유심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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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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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경 가운데는 이미 여래의 온 몸이 있다..?? 불상이나 사리가 아니라 부처님 정신이이라는..안목이 있어야 안복"을 누린다는 말씀 으로도 생각 해 보는 귀한 시간이였습니다.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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