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107.묘법연화경,안락행품..6
常不輕菩薩 2016-03-30 19:19:14, 조회 : 1,181, 추천 : 0
이때, 세존께서 이 뜻을 거듭 펴시려고 게송으로 말씀하시었다.

인욕항상   행하여서   모든중생   불쌍히여겨
부처님이   찬탄하신   이경전을   설법하라

오는세상   말법시대   이경전을   가진이는
재가자나   출가자나   보살들이   아니라도
마 땅 히   자비심을   일으켜야   하느니라
많은중생   이경전을   듣지않고   믿지못해
큰이익을   잃지마는   내가불도   이루어서
여러가지   방편으로   이경전을   설법하여
이런이들   법가운데   머무르게   하느니라

비유하여   말하노니   힘이강한   전륜성왕
전쟁에서   공을세운   군사에게   상을주되
코키리말   수레등과   몸에걸칠   장식품과
많은논밭   집들이며   촌락성읍   떼어주고
혹은입을   옷가지와   여러가지   귀한보배
노비들과   재산들을   기쁘도록   나눠주며

용감하게   잘싸우고   어려운일   능히하면
상투속에   감춘구슬   풀어내어   상주듯이
부처님도   이와같이   모든법의   왕이되어
인욕하는   크신힘과   지혜스런   보물창고
대자대비   마음으로   어둔세상   교화하고

일체모든   사람들이   여러고통   받으면서
해탈법을   구하므로   마군들과   싸움보고
이런중생   위하느라   가지가지   설법하되
크고크신   방편으로   여러경전   설해주며

중생들이   힘얻은것   여래께서   아시고는
나중에야   그를위해   법화경을   설하시니
전륜성왕   머리풀고   밝은구슬   줌과같네

이법화경   위대하여   경가운데   으뜸이라
내가항상   수호하여   말해주지   않았으나
지금바로   때가되어   너희에게   설하노라
내가열반   보인후에   부처님법   구하는이
편안하게   법화경을   설하고자   하거들랑
이와같은   네가지법   친근해야   하느니라

법화경을   읽는이는   근심걱정   항상없고
병과고통   전혀없어   얼굴빛이   아름답고
가난하고   천박하게   태어나지   아니하고
중생들이   좋아하여   어진성현   보듯하며
하늘나라   동자들이   따라와서   시중들고

칼막대로   못때리고   독약으로   못죽이며
만일누가   욕설하면   욕한입이   막히리니
두려움이   없기로는   사자왕과   같으오며
그지혜의   밝은광명   태양처럼   비추리라

꿈을꾸는   속에서도   묘한일만   보게되니
모든부처   여래께서   사자좌에   앉으시고
비구대중   둘러싸여   설법하심   보게되며
항하모래   같은수의   용과귀신   아수라들
그모두가   일심으로   공경하고   합장하며
자기몸이   설법함을   제스스로   보게되리

또한보면   부처님들   그몸매가   금빛인데
한량없는   광명놓아   모든것을   비추시며
맑고고운   음성으로   모든법을   설하시네
부처님이   대중위해   높은법을   설할적에
자기몸이   그가운데   있는것을   발견하고
일심으로   합장하여   부처님을   찬탄하며
법을듣고   기쁘하여   부처님께   공양하고
다라니법   얻어받고   불퇴지혜   증득하니

마음깊이   불도든것   부처님이   알으시고
최정각을   이룬다고   수기주며   하시는말
선남자야   너는장차   미래오는   세상에서
한량없는   밝은지혜   부처님도   얻으리니
그국토는   청정하여   크고넓기   짝이없고
사부대중   모여앉아   합장하고   법들으리

또한다시   자신들이   산림속에   들어가서
좋은법을   닦고익혀   참모습을   증득하고
선정깊이   들어가서   시방세계   부처님을
친견함을   보게되니

부처님몸   금빛이요
백복으로   장엄되어   법을얻어   듣고나서
남을위해   설법하는   꿈만꾸게   되리로다

꿈속에도   국왕되어   큰궁전과   권속들과
가장묘한   오욕락을   남김없이   다버리고
불도량을   찾아가서   보리수의   나무아래
사자좌에   높이앉아   칠일간을   지내면서
불지혜를   모두얻고   높은도를   성취한후
자리에서   일어나서   큰법륜을   굴 리 며
사중위해   설법하기   천만억겁   지나도록
무루묘법   말하여서   무량중생   제도하고
최후열반   들적에는   등 불 이   다꺼지고
연기마저   없어지듯   이와같이   열반하리

뒤에오는   악한세상   법화경을   설하면은
이런사람   얻는이익   공덕또한   이같노라



* 보 회향진언 / 山空 스님.
성등 현수언 [2016-03-31] : 지연성덕수법우님 감사합니다.읽고 또 읽겠습니다.
常不輕菩薩 [2016-03-31] : 학장님,감사합니다. 건안하십시오. 성불하십시오.._()_


  이전글 숫타니파타(불교 최초의 경전) - 오십삼장 ... [2] 法空 2016-03-30
  다음글 거해스님의 편역 법구경 - 데와닷다 이야기... 법광(法光) 2016-03-29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