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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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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2 19:10:49, 조회 : 1,635,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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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pro_list_05a11.jpg (30kb) 다운 :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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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그러움을 베푼다는 것은 조금의 탐욕도 없이
자신이 가진 것, 자기 몸, 선한 행동 등을
남에게 기꺼이 나누어주려는 태도를 말합니다.
또한 이런 베풂을 통해 쌓인 공덕 역시
다른 사람의 이익을 위해 헌신적으로 쓰여야 합니다.
너그러움을 베푸는 길에는 세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다르마(佛法)를 전해 주는 것,
두려움이 없는 마음이 되게 보호해 주는 것,
물질적인 소유물을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너그러움을 베푸는 일은
다른 사람의 이익을 위해 헌신적으로 행해져야 하며
또한 지극히 숭고하고 순수해야 합니다.
출처 : 달라이라마‘자유로의 길’
신청곡 : 김무한 ‘부처님의 향기’
박은옥 ‘소리없이 흰눈은 내리고’
조용필 ‘눈이 오면 그대가 보고 싶다’
이바노비치 ‘도나우강의 잔물결’
유익종 ‘들꽃’
한보리 ‘큰스님의 죽비소리’
백연거사님! 오늘도 일 하시면서 방송하시느라 수고 많으시겠습니다.
신청곡이 많으니 두어 곡만 들려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법우님들! 오늘 밤도 평안하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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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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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신청곡을 들으니 기쁘고 감사합니다. 다음부터는 조금씩 신청하겠습니다. 백연거사님 다시 한번 감사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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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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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신청곡을 듣는 기쁨이란 누군가의 마음과 손길을 통해 그 음악이 더 따뜻하고 향기로워지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같은 음악, 같은 노래도 더욱 가슴에 와 닿는 불뮤직 생방송은 저에겐 마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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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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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을 전해주는것이 가장큰 너그러움이네요 잘보았음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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