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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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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0 23:04:47, 조회 : 1,059,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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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IMG_0702.jpg (211kb) 다운 :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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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너를 묶었느냐,
승찬스님이 대중에게 설법을 하고 계셨다. 그런데 난데없이 12세의 어린 소녀 사미, 도신이 불쑥 물었다. "어떤 게 부처의 마음인가요?"
"기특하구나. 그래 네 마음은 지금 어떠하냐?" "저는 그저 무심한 걸요." "네가 무심한테 부처에게 무슨 마음이 있겠느냐?"
그러자 눈을 반짝이던 어린 사미 도신은 깊이 고개를 숙여 합장하고 다시 말했다. "큰스님 저를 해탈케 해주세요." 어린 도신의 태도가 사뭇 진지했다.
"누가 너를 속박하였느냐?" "아니요, 아무도 저를 구속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무슨 해탈을 구하느냐?"
-불교인드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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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능스님/무소의 뿔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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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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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너를 묶었느냐 생각할 기회에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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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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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의 어린 소녀 사미의 그 번뜩이는 질문이 가상합니다.질문 내용이 많은걸 가르쳐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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