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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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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3 02:32:32, 조회 : 1,703,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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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법우님들 안녕하십니까
금강초롱입니다
어제 친척어르신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장례식장에 갔다가 조금전에 집에 돌아왔습니다
잠시 눈을 붙였다가 다시 장례식장에 가서
오늘밤을 꼬박 세우고 장지를 가야하기때문에
저와 제동생은 집에오고
부모님은 아직 장례식장에 계십니다
돌아가신분은 저희 아버지의 작은어머님 되십니다
저희는 할머님 할아버님 4분모두 일찍 돌아가셔서
이번에 돌아가신 힐머님이 거의 친할머님처럼
가까이 지내시던 분이셔서
아버지 어머니의 슬픔이 더욱 크신것같습니다
부모님만 장례식장에 계시게함에
큰죄를 짓고온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부모님이 할머님을 뵈러가셨었는데
그때 함께가서 뵙고오지 못한것이
후회로 남습니다
할머님께서 평생 힘든일도 많이하시고
힘든병을 앓다가 돌아가셔서
고생만 하시다 가신것이 너무 마음아프고
생전에 더 잘해드리지 못한것 또한 죄스럽습니다
이제와서 이런말과 눈물이 아무 소용없다는것을 잘알기에 더욱
한이 됩니다
스님 법우님들 생각이 나서
자기전에 잠시 들어왔습니다
오늘저녁 108배를 내일 아침으로 미루고
잠을 청하려하는 못난 저를 보니
정말 아직도 아직도 멀었나봅니다_()_
발원문 출처 : 야후블로그 금강정토사와 해담
황금빛 거룩한 모습이시여,
그 빛 흐르는 곳마다
많은 중생 평화로움으로 충만하여라
오탁의 더러운 때 씻어 주실
자애로우신 아미타 부처님이시여,
원하옵니다 무량자비여,
간절한 저의 기도 받아주소서.
병고로 고통받던 저의 할머님이
이제 이 세상을
떠나려 합니다.
자비로 인도하옵소서.
자비로 섭수하옵소서.
자비로 보호하옵소서.
작별의 시간이 가까워 지고 있습니다.
생명의 구원이신 부처님,
부디 이곳으로 강림하시어
따사로운 생명의 빛살로 두러움에 떨고 있는
저희 불자님의 영혼을 보듬어 주시옵고
가족들의 슬픔도 어루만져 주시옵소서.
고통스런 육신을 벗어나
부처님의 품으로 돌아가시는
우리 불자님의 영혼을 고이
고이 받아 주시옵소서
자비로 거두어 주옵소서
극락정토에 태어나게 하옵소서
옴 아미데와 슈릿
나무아미타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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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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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명복을 빌어요 마음이많이 아프시겠어요 금강초롱님 극락왕생하시길빌어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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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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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들 타야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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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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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락왕생하시길 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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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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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빌어요_()_ 극락왕생 하소서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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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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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극락왕생을 기원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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