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146.묘법연화경.약왕보살본사품..6
常不輕菩薩 2016-06-04 20:44:32, 조회 : 1,264, 추천 : 0
수왕화야, 만일 어떤 사람이 이 약왕보살 본사품을 들으면 또한 한량없고 가이없는 공덕을 얻을 것이며 만일 어떤 여인이 이 약왕보살본사품을 듣고 능히 받아가지면 여인의 몸을 마친뒤에는 다시 여인의 몸을 받지 않으리라

만일 여래가 열반한 뒤 후오백 년 동안에 어떤 여인이 이 법화경을 듣고 설한 대로 수행하면 그 수명을 마치고는 큰 보살들이 극락세계의 아미타불을 마치고는 큰 보살들이 극락세계의 아미타불을 둘러싸고 설법 듣는 곳에 가서 연꽃 속에 있는 보배자리 위에 태어나게 되리라. 다시는 탐욕의 괴로움을 받지 않으며 다시는 성냄과 어리석음의 괴로움을 받지 않으며 또다시 교만하고 질투하며 적의 를 품는 아픔과 고통을 받지 않으리라.

그리고 보살의 신통력과 세상의 모든것은 나지도 않고 없어지지도  않는다는 진리인 무생법인을 얻으며 이 법인을 얻고는 눈이 맑고 깨끗하리니, 이 맑고 깨끗한 눈으로 칠백만 이천 억 나유타 항하의 모래수와 같은 여러 부처님을 친히 뵙게 되리라,

이때 여러 부처님께서 멀리서 함께 칭찬하시었느니라.
착하고 착하다, 선남자야 그대가 능히 석가모니 부처님 법 가운데서 이 법화경을 받아 가지고 읽고 외우고 쓰고 생각하고 남을 위해 설하면 얻는 복덕이 한량없고 가이없어 불로도 그것을 태우지 못하고 물에도 그것을 빠뜨리지 못할것이니 너의 공덕은 일천 부처님이 함께 말씀하여도 능히 다하지 못하리라. 너는 지금 능히 모든 마구니를 깨뜨리고 물리쳤으며 나고 죽음의 얽힘을 벗어나 모든 원수와 적을 이겼느니라.

선남자야 백천의 여러 부처님께서 신통력으로 너를 함께 지켜주시니 온갖 세간의 하늘과 사람 가운데 너와 같은 이는 없느니라,오직 여래를 제외하고는 여러 성문과 벽지불과 보살의 지혜와 선정으로도 너와 대등할 이는 하나도 없느니라. 수왕화야 이 보살은 이와 같은 공덕과 지혜의 힘을 성취하였느니라.

만일 어떤 사람이 이 약왕보살본사품 을 듣고 능히 따라 기뻐하고 거룩하다고 찬탄하는 이가 있으면 이 사람은 현세에서 항상 입으로부터 푸른 연꽃의 향기가 항상 날 것이며 그가 얻는 공덕은 위에 말한 것과 같으리라.

수왕화야 그러므로 이 약왕보살본사품을 너에게 부촉하노니 내가 열반한 뒤 후오백 년동안에 사바세계에서 널리 펴고 가르쳐서 끊어 지지 않도록 하라 또 악한 마구니와 마구니의 권속들과 모든 하늘, 용, 야차, 구반다 등으로 하여금 이 경을 이용하지 못하게 하라

수왕화야 너는 반드시 신통한 힘으로 이 경을 지키고 보호해야 하느니라 왜냐하면 이 경은 사바세계 인간세상 사람들의 병에는 좋은 약이 되기 때문이니라 만일 병이 있는 사람이 이 경을 들으면 모든 병이 즉시 소멸되고 늙지도 않고 또한 죽지도 않으리라.

수왕화야 네가 만일 이 법화경을 받아가지는 사람을 보거든 반드시 푸른 연꽃과 가루향을 가득 담아 그 위에 뿌려 공양하고 이와 같이 생각하여라. 이 사람은 오래지 않아 반드시 길상초를 깔고 도량에 앉아서 마구니를 깨뜨리고 법의 소라를 불며 큰 법의 북을 둥둥 쳐서 모든 중생을 늙고 병들고 죽는 고통의 바다에서 건져내어 해탈하게 하리라. 그러므로 부처님 도를 구하는 이는 이 법화경을 받아가진 사람을 보거든 반드시 이와 같이 공경하는 마음을 내야 하느니라.

이 약왕보살본사품 을 설하실 때 팔만 사천보살들이 온갖 중생의 말을 알수 있는 다라니를 얻었다.

그때 다보여래께서는 보탑 가운데서 수왕화보살을 칭찬하시었다.착하고 착하다 수왕화야 너는 불가사의한 공덕을 성취하고 이제 능히 석가모니 부처님께 이와 같은 일을 물어서 한량없는 많은 중생을 이익되게 하였느니라...../ 약왕본사품 끝.


  / 묘음보살품 이어집니다.



  * 나무대방광불 화엄경 / 山空 스님
오도행 [2016-06-04] : 성덕수법우님 덕분으로 오늘 법화경 마무리 보현보살권발품 까지 간경을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_()_
常不輕菩薩 [2016-06-05] : 오도행 보살님 참, 반가운 말씀입니다.세세생생 부처님 되십시오. 건안하십시오.._()_


  이전글 <심지관경> 법성화 2016-06-04
  다음글 거해스님의 편역 법구경 - 인색한 부자 꼬... [2] 법광(法光) 2016-06-04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