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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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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8 23:16:20, 조회 : 1,144,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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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17_복사.jpg (104kb) 다운 :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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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흔히 이런 생각을 합니다. ‘나는 남을 죽인 일도 없고, 남의 물건을 훔친 일도 없고, 남에게 몸쓸 짓을 하지도 않았다. 나름대로 양심을 지키며 살려고 노력했는데, 왜 이렇게 불행이 끊이지 않는 것일까?’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큰 허물도 없는데 왜 고난이 계속되고 마음 편히 살지를 못하는 것일까요? 그래서인지 갑자기 집안에 우환이 생기면 점집이나 무당을 찾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곳에가면, 흔히 윗대에 객사한 조상이 있다거나 군에 가서 죽은 젊은 귀신이 있다거나, 자살한 조상이 있으니 굿으로 풀어야 한다고들 합니다.
내가 양심껏 잘 살았는데 죽은 귀신 때문에 불행이 찾아온다고 생각 하십니까? 현재의 삶은 나의 조상 때문에 생기는 것이 아니고 전생의 나의 업이 오늘의 내가 되어 자신을 괴롭히는 것입니다. 전생에 맺어 놓은 응어리와 전생의 빚덩이 때문입니다.
전생에 몸과 말과 생각으로 저절러 놓은 응어리를 풀고 빚을 갚느라고 힘든 오늘이 있는 것입니다. 그 응어리는 부지런히 기도하고 염불하면 반드시 풀립니다. 그때는 모든 불행이나 우환이 저절로 사라집니다. 부디 불행에 대한 한 생각을 잘 가져 빚을 갚고 불행을 행복으로 바꾸는 삶을 개척하기 바랍니다.
-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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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신스님/님의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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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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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의 빚으로 남편을 떠나보내게 되었다고 마음을 가다듬음 열심히 기도정진하렵니다 위로가 되는 글에 감사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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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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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보살의 '극락왕생"신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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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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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감사드립니다.큰언니 법우님의 마음이 늘 여여하시어 평온한 일상이시길 기도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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