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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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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2 21:21:08, 조회 : 1,208,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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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사리여!
이 지장보살의 위신력과 서원은 생각으로 헤아릴 수가 없다 만약 미래세에 선남자와 선여인이 있어서 이 보살의 이름을 듣고 혹 찬탄하든지 혹 우러러 예배하든지 혹 이름을 일컫든지. 혹 공양하든지 아니면 그림으로 형상을 그리거나 조각하여 만들거나 옻칠은 올리게 되면 이 사람은 마땅히 백번이라도 삼십삼천에 태어나서 영원히 악도에 떨어지지 아니할 것이다.
문수사리여! 이 지장보살마하살은 과거 오랜 세월 말로는 다할수 없는 겁 전에 장자의 아들이 되었었다. 그 때에 부처님이 계셨으니 이름을 사자분신구족만행여래 라고 하였다 그 때 장자의 아들이 부처님의 상호가 온갖 복으로 장엄하였음을 보고 그 부처님에게 묻기를 어떠한 행원을 지어서 이러한 상호를 얻으셨습니까? 하고 물었더니 그때에 사자분신구족만행여래께서 장자의 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이러한 몸을 증득하고자 한다면 마땅히 오랜 세월동안 일체의 고통을 받는 중생들을 제도하여 해탈시켜야 된다 라고 하시었다.
문수사리여! 그때 장자의 아들은 그 말씀으로 인하여 맹서를 발하여 말하기를 나는 지금부터 미래세의 헤아리지 못할 겁이 다할 때까지 이러한 죄로 고생하는 육도의 중생을 위하여 널리 방편을 베풀어 그들로 하여금 모두 해탈하게 하고 나 자신도 꼭 불도를 성취할 것이다 라고 하였다. 그 부처님 앞에서 이러한 큰 서원을 세웠기 때문에 지금까지 백천만억 나유타인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많은 겁을 지내도 오히려 보살이 되어 있다.
또 과거의 생각할 수 없는 아승지겁 때에 부처님이 계셨는데 이름이 각화정자재왕여래이고 그 부처님의 수명은 사백천만억 아승지법이나 된다 상법 가운데 한 바라문의 딸이 있어 숙세에 복이 심후하여 뭇 사람들이 공경하는 바이며 행주좌와 에 제천이 호위하였다. 그런데 그의 어머니느 사도를 믿어 항상 삼보의 가볍게 여기었다. 이 때에 그의 딸 성녀가 널리 방편을 베풀어 서 그 어머니를 권유하여 그로 하여금 바른 소견이 생기게 하였지만 이 여자의 어머니는 전혀 믿음이 생기지 않더니 오래지 아니하여 목숨을 마친 뒤에 영혼이 무간지옥에 떨어져 버렸다.
그때 바라문의 딸은 자신의 어머니가 세상에 계실 적에 인과를 믿지 아니했으니 마땅히 업에 따라 악취에 날 것을 짐작하여 드디어 가택을 팔아서 향과 꽃과 여러 가지 공양 거리들을 널리 구하여서 과거 부처님의 탑에 크게 공양을 올렸다 그러다가 가화정자재왕여래를 뵈니 그 형상이 절에 계시되 불상과 탱화의 위엄스러운 얼굴이 단정하고 엄숙함을 구비하셨다.
그때 바라문의 딸이 높으신 얼굴에 우러러 예배하고 존경하는 마음이 갑절이나 생겨서 가만히 스스로 생각하기를 부처님의 이름은 대각이라 모든 지혜를 갖추었으니 만약 세상에 그대로 계셨더라면 내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에 만일 부처님께 물었더라면 반드시 가신 곳을 알았을 것이다 라고 하였다.
* 이별 그 즈음에 / 도신스님
가끔은.또 이맘때쯤이면 생각나곤 하는 저의 친정 아버님을
위해 한곡 청합니다. (두손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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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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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 합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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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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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장보살님의 위신력과 그 서원을 생각합니다 지연 성덕수법우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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