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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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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9 18:25:11, 조회 : 1,084,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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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품,염부제 중생들의 업으로 느낌
그때에 지장보살마하살이 부처님께 말씀 드리기를
"세존이시여, 제가 여래의 위신의 힘을 입었으므로 두루 백천만억 세계에 이 몸을 나투어서 중생의 모든 업보를 뽑고 구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여래의 큰 자비의 힘이 아니었다면 능히 이와 같은 변화는 지을 수가 없었는데 제가 지금 또 부처님의 부촉을 입었으니 아일다 (미륵불) 께서 성불하여 오실 때까지 육도중생으로 하여금 해탈하게 할 것입니다.다만 원컨대 세존께서는 심려하지 마십시오"하였다.
그 때에 부처님께서 지장보살에게이르시기를
일체중생이 해탈하지 못하는 것은 성품이 정해지지 않아서 악함을 행하면 업을 짓고 선행을 행하면 과를 맺어 그 경지를 따라서 태어나며 오도를 돌고 돌아 잠깐도 쉬는 일이 없이 미진겁을 지내게 된다.
의혹에 사로잡히고 어려움에 가로막히는 것이 마치 물고기가 그물 속에서 노는 것과 같아서 이러한 긴 흐름을 잠시 벗어나는가 하면 또 들어가서 다시 그물에 걸리게 된다 이와 같은 무리들을 내 마땅히 근심하였는데 그대는 이미 지난날 원을 마치고 오랜 세월 동안 거듭 맹세하여 널리 죄 지은 무리들을 제도하니 내 다시 무엇을 근심할까" 라고 하시었다.
이 말씀을 설하실 때에 법회 가운데 한 보살마하살이 있어 이름을 정자재왕이라고 하였는데 부처님께 아뢰기를"
세존이시여 지장보살이 오랜세월 동안 각각 어떠한 원을 발하였기에 지금 세존의 은근하신 찬탄을 받으십니까? 오직 바라건대 세존께서 는 간략하게 설하여 주십시오" 라고 하였다
그때에 세존께서는 정자재왕보살에게 고하시기를 잘 듣고 잘 들어서 좋은 마음으로 생각해보아라 내 마땅히 그대를 위하여 분별하여 해설하리라
지나간 과거의 무량 아승지 나유타로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겁인 그 때에 부처님이 계셨는데 호를 일체지성취여래 응공 정변지 명행족 선서 세간해 무상사 조어장부 천인사 불세존이라고 했다
그 부처님의 수명이 육만 겁이나 되었는데 출가하지 아니했을때 작은 나라의 임금이 되어서는 이웃 나라의 임금과 벗이 되어 함께 열 가지 착한 일을 행하여 중생을 넉넉하고 유익하게 하였다 그 이웃 나라 안에 사는 인민이 여러가지 악한 일을 많이 지으니 두 임금이 계책을 의논하고 널리 방편을 베풀었는데 한 임금은 원을 발하기를 일찍이 불도를 성취하여 마땅히 이 사람들을 제도하여 하나도 남기지 않겠다고 하였다.
한 임금은 원을 발하기를 만약 먼저 죄고중생들을 제도하여 이들로 하여금 안락하게 하지 못하면 나는 끝내 성불하기를 원하지 아니한다고 했다.
"부처님께서 정자재 보살에게 고시하시기를"
한 임금이 원을 발하여 일찍이 성불한 이는 곧 일체지성취여래가 이분이요. 한 임금이 원을 발하여 영원토록 죄고 중생을 제도하고 성불하기를 원하지 않은이가 곧 지장보살 이분이다.....계속이어집니다.
*지장보살님 / 최용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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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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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세세생생 부처님 되십시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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