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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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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20:39:48, 조회 : 1,19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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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dea05d69-b304-4542-a8a0-e5c8cb49bba2_20140709160627185.jpg (55kb) 다운 :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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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에는 어떤 수행(신행)을 닦는 것이 가장 좋을까?
석가모니 부처님은 『대집경』에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말법시대에는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수행을 하더라도
한 사람도 도道를 얻기 어려우니, 오직 염불을 의지해야만
생사윤회를 벗어날 수 있다.”
부처님의 말씀대로 우리들이 살고 있는 이 말법시대에는 가르침도 많고 그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들도 많다. 그러나 가르침과 사람의 근기가 서로 맞지 않아서 깨달음을 얻은 이가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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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불법문을 수행하는이 만이 나고 죽음의 고해를 뛰어 넘어 육도윤회를 벗어날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떤 부처님의 이름을 부를 것인가? 빛가운데 빛이고 부처님가운데 부처님이신 아미타불을 불러야 한다.
석가모니부처님은 열반에 드시기 앞서 말법중생들에게 해탈과 깨달음을 이룰 수 있는 정토법문을 남겨 주셨다. 불자라면 부처님이 일러 주신 이 정토법문을 기쁘게 받아 지녀야 할 것이다.
*죄업이 깊고 무거운 중생도 아미타불을 부르면 구제 될 수 있는가?
그것은 스스로에게 달렸다. 그대로 믿고 정토에 태어 나기만을 바라고 지극한 마음으로 아미타불을 부르면 틀림없이 구제 될 수 있다. 『관무량수경』에 이런 말씀이 있다. “어떤 중생이 오계,팔계,구족계 같은 청정한 계율을 깨트리고 살면서도 참회하지 않는 마음이 없다면 죽어 지옥에 떨어질 것이다” 죽어 지옥세계가 눈앞에 펼쳐질 때 대부분은 “이제는 영영지옥을 피할길이 없겠구나” 하고 체념해 버린다.그러나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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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라도 좋은 스승을 만나 광명이 끝없는 아미타불의 공덕과 서원을 찬탄하고 지극한 마음으로 아미타부처님을 그리워하고 염불하면 80억겁의 죄업이 모두 사라져 버린다.무서운 지옥불은 맑고 서늘한 바람이 되어 가지가지 하늘꽃을 흔들고 그 꽃마다 아미타부처님께서 부르는 중생을 맞아 주시니 한 생각에 극락정토의 연꽃속에 태어난다. 이와 같이 죄업이 무겁고 깊어 지옥,아귀,축생 같은 삼악도에 떨어져 끝없는 죄업을 받을 이라도 염불하는 한 생각속에 80억겁의 죄업을 없앨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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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아미타불의 원력을 타고 극락정토에 태어나 길이 윤회의 바다을 건너 바로 깨달음에 이른다. 그러니 지옥에 떨어질 중생이라도 죽어 지옥세계가 눈앞에 펼쳐질 때 지극한 마음으로 아미타불을 염불하면 한 생각에 깨달음을 이루게 됨이 결코 허망한 말이 아님을 뚜렷이 알아야 한다. 부처님은 인과는 털끝 만큼이라도 어긋나지 않는다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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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지어 지옥에 떨어질이가 어떻게 아미타불을 부르는 한생각으로 무서운 인과의 그물을 벗어날 수 있는가? 아미타불을 생각하고 부르는 일이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것은 결코 우연이거나 뜻밖의 사건이 아니다. 그것은 불가사의한 인연과 헤아릴 수 없는 많은 공덕의 씨앗이 무르 익어야 피어난다. 지옥불앞에서 아미타불을 염불하는 마음이야 말로 무르익은 인연이요 공덕의 끝이 아닌가. 그래서 부처님과 조사님들은 한결 같이 이런 말씀을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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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불하는 공덕은 금강을 먹는 것과 같아서 결코 없어 지지 않는다.” 오랜 세월전에 길을 가던 한 나그네가 큰 호랑이를 만났다.나그네는 너무 바쁜 나머지 “나무불!!”하고 외쳤다. 이 한마디의 공덕으로 오랜세월이 지난뒤 석가모니의 제자가 되어 아라한과를 이루었다. 염불수행자는 결코 염불공덕을 의심하지 말고 나고 죽음을 생각하는 참마음으로 용맹스럽게 염불해야 한다. 염불이야말로 죽음을 벗어나 해탈에 이르는 길이다.
-대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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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신스님/님의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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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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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합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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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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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검경련증이 다시 생겨서 마음대로 볼수없어 안타깝지만 이렇게 까끔이라도 마날수 있어 반갑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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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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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언니 법우님 감사합니다, 눈이 불편하신데도 이렇게 댓글 주심에 고마운 마음입니다. 치료 잘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나무 약사여래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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