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저무는 바다를 머리맡에 걸어두고 - 이외수
금강초롱 2007-02-04 23:14:22, 조회 : 1,650, 추천 : 0
  첨부파일 : sea.jpg (12kb)   다운 : 120

실제크기로 보기

이미지 출처 : 개인홈페이지 "초대"


저무는 바다를 머리맡에 걸어두고 - 이외수

살아간다는 것은
저물어 간다는 것이다
슬프게도 사랑은 자주 흔들린다.

어떤 인연은 노래가 되고
어떤 인연은 상처가 된다.

하루에 한번씩 바다는 저물고
노래도 상처도 무채색으로 지워진다.

나는 시린 무릎 감싸 앉으며
나지막히 그대 이름 부른다.

살아간다는 것은
오늘도 내가 혼자임을 안다는 것이다.



스님 법우님들 안녕하세요
금강초롱입니다

장지에 다녀와서 저는
고픈배를 채우고
TV를 보고
친구와 전화통화도하고
이렇게 음악도 듣고
그러고 있네요..
그냥 이렇게..


대자대비하신 부처님의 가피와 스님 법우님들의 염려와 기도덕분으로
잘다녀왔습니다
光明眞言 을 큰종이에 여러장 적어서
많은분들과 기도드리며
읽고 외웠습니다
할머님께서 편안히 좋은 곳으로 가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대자대비하신 부처님께 엎드려 합장공경하옵니다_()_
스님 법우님들 감사드립니다_()_




신청곡 : 염주(念珠) - 변해림
          귀천(歸天) - 천상병 詩, 홍순관 노래
금강초롱 [2007-02-05] :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들 타야훔 .. 나무 지장보살 마하살().. 스님 법우님 감사합니다_()_


  이전글 중생구제를 다짐한 대원본존 [2] 금강초롱 2007-02-05
  다음글 여래 아닌 사람은 없다(저녁방송신청) 수수꽃다리 2007-02-04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