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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생구제를 다짐한 대원본존
금강초롱 2007-02-05 07:38:59, 조회 : 1,643, 추천 : 0
  첨부파일 : 대원본존.jpg (371kb)   다운 :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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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및 내용출처 : 네이버 블로그 "연꽃향기"



지장보살은 관세음보살, 미륵보살과 더불어 우리나라 불자들 사이에 널리 신봉되고 있는 보살로서 사후의 육도윤회나 지옥에 떨어지는 업보를 구제해 주는 보살이라 할 수 있다.
불교의 궁극적인 이상은 성불이고 모든 중생의 성불을 부처님이 보장했다. 그러나 지장보살은 자신의 성불을 포기한 채 지옥의 고통을 받는 자가 한 사람도 없을 때까지 중생 구제를 계속하겠다고 다짐한 대원(大願)의 본존(本尊)이요 비원(悲願)의 상징이다.

지장보살상은 삭발한 머리에 보주(寶珠)를 들고 석장(錫杖)을 짚고 있는 모습으로 형상화되어 있는 것이 일반적이다.
지장보살이 짚고 있는 석장은 유성장(有聲杖), 성장(聲杖), 지장(智杖), 덕장(德杖)이라고도 불리는데, 스님이 필수적으로 지녀야 하는 지팡이로 비구의 필수 도구 중의 하나가 되어 있다. 형태는 손잡이 끝에 둥근 고리가 붙어 있고 여기에 조그만 쇠고리가 여러 개 달려 있는 모양인데, 이 쇠고리의 수에 따라 4환장(四環杖), 6환장(六環杖), 12환장(十二環杖) 등으로 불린다. 기원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다. 인도에서는 산이나 들에 다닐 때 뱀, 독충을 쫓기 위해서 이것을 울리면서 걸었다고 하지만 법회와 걸식할 때에도 사용한다.
또한 석장은 천수천안관세음보살의 지물의 하나로 표현되기도 한다


나무 지장보살 마하살_()_


* 대원본존 (大願本尊) - 육도(六道) 중생을 모두 제도한 다음에야 부처가 되겠다고 하는 큰 서원을 세운 지장보살

출처 : 네이버 어학사전
수연행 [2007-02-05] : 좋은 글 감사합니다 어떤 분인신지 궁금합니다
무늬만 불자 [2007-02-05] : 지장보살~ 지장보살~ 지장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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