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
|
|
2016-08-28 18:17:23, 조회 : 1,217, 추천 : 0 |
|
|
|
묘장업왕이 곧 허공에서 내려와 부처님께 여쭈었느니라.
세존이시여 여래께서는 매우 보기 드문 분이십니다. 공덕과 지혜를 가지신 까닭에 머리위의 육계에서 광명을 놓아 일체를 밝게 비추시며, 그 눈은 크고 길고 산뜻한 남색이며 눈썹 사이의 백호상은 흰 구슬이 모여 이룩된 달과 같이 희고 치아는 희고 고르사 항상 맑은 광명이 있으며 입술빛은 붉고 아름다워 빈바의 열매와 같나이다.
그때 묘장엄왕은 부처님께서가지신 이렇게 한량없는 백천만억의 공덕을 찬탄하고는 여래 앞에서 일심으로 합장하고 다시 부처님께 여쭈었느니라.
세존이시여,예전에 없던 일이옵니다. 여래의 법은 헤아릴 수 없는 미묘한 공덕을 구족하게 성취하시어 그 가르침의 계율을 행하면 편안하고 즐거웁나이다. 저는 오늘부터 다시는 자신의 마음대로 행하지 않겠사오며 삿된 소견과 교만한 버릇과 성내는 등의 나쁜 마음을 내지 않겠나이다. 이렇게 말을 마치고는 부처님께 예배하고 물러갔느니라.
부처님께서 대중에게 말씀하시었다.
너희들은 어떻게 생각하느냐.묘장엄왕은 다른 사람이 아니니라. 지금의 화덕보살이 바로 그이니라. 또 그 정덕부인은 지금 내 앞에 있는 광조장엄상보살이니라. 그리고 묘장엄왕과 여러 권속들을 가엾게 여겨 그 왕가의 가문에 태어났던 그 두아들은 지금의 악왕보살과 약상보살이니라.
이 약왕보살과 약상보살은 이와 같이 모든 큰 공덕을 성취하고 한량없는 백천만억의 여러 부처님 계신 곳에서 온갖 덕의 근본을 심어 생각할 수 없이 많고 좋은 공덕을 성취하였느니라 만일 어떤 사람이 이 두 보살의 이름만 알더라도 모든 세간이 하늘과 사람들이 마땅히 예배할 것이니라.
부처님께서 이 <묘장엄왕본사품> 을 설하실때 팔만 사천 사람이 티끌을 멀리 털러내고 더러운 때를 여의고 여러 법 가운데서 맑고 깨끗한 법의 눈을 얻었다.....// 묘장엄왕본사품 마지막 내용입니다.
* 닮아보세요 / 위금자 |
 |
|
[2016-08-28] |
: |
스님, 천지팔양신주경" 무비스님께서 편저하신 매우 짧은 경전입니다만, 법화경을 마무리한후 옮기려고 합니다.. |
 |
 |
|
[2016-08-28] |
: |
이곳은 현재 물 폭탄입니다. 불심사는 어떠하신지요? 피해없으시길 바라오며 항상 법체 강건하십시오..두손모음. |
 |
 |
|
[2016-08-28] |
: |
부처님과 처음 인연이 되었을때 재적사찰 스님이 천지팔양신주경 49번 읽으라고 하시여 뜻도 모르고 읽었느데 제대로 공부할 기회를 주시니 감사합니다_()_ |
 |
 |
|
[2016-08-28] |
: |
법화경은 몇번 읽기만 하면서 성덕수 법우님 덕분에 스님 설명 들으면서 알듯하다가 끝나는군요 정말 근념하셔 |
 |
 |
|
[2016-08-28] |
: |
감사하며 매주 토요일에 독경만 합니다 |
 |
 |
|
[2016-08-30] |
: |
부처님께서는 3번만 이 경을 독송을 하면..하고 말씀을 하셨는데..?? |
 |
 |
|
[2016-08-30] |
: |
왜 49번을 독송을 하라고 하셨을까요.?? 재적사찰 주지스님의 견해일까요.?? 궁금해집니다..두손모음..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