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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미타불과 서방정토 극락세계
법성화 2016-09-25 23:49:20, 조회 : 1,820,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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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제왕, 사람들이 아미타불의 이름을 듣고 억념수지하며 귀의공양 하여 그 부처님의 땅에 태어나기를 구하면 그 사람이 죽어 반드시 왕생 하게 된다. 만약 중생이 있어서 그 이름을 듣고 신심을 일으키고 기뻐 하여 비록 잠깐 사이라도 지성으로 회향하여 그 부처님의 땅에 태어나기
를 원한다면 반드시 왕생하게 된다."

* {대아미타경}

극락세계에 항상 계시는 아미타 부처님은 일찍이 법장비구로 있을 때 48 대원의 서원을 세우고 "선인도 , 악인도 , 현명한 이도, 어리석은 이도 나의 원력을 믿고 따르는 이는 모두 다 반드시 구제하여 극락세계에 태어 나게 하리라. 만약 이 일이 성취되지 않는다면 차라리 부처님이 되지 않겠다"고 서원한 바 있습니다.

그리하여 영겁의 오랜 세월으 두고 온갖 수행을 거듭한 결과 서원을 성취하여 아미타불이 되고, 공덕과 장엄이 원만
하게 갖추어진 극락세계를 건설하게 되었습니다.
이 세계는 서방에 있고, 청정한 국토입니다. 아미타 부처님은 이 서방정토에 머물고 계시면서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중생이 있으면 찾아가 극락정토로 인도해 줍니다.


따라서 누구든지 아미타 부처님의 이름을 듣고 기쁜 마음으로 극락세계에 태어나기를 발원하면 극락세계에 태어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극락세계는 아미타 부처님의 크신 원력으로 장엄한 세계이기 때문에 그곳 에 태어나는 사람은 어떤 괴로움도 받지 않고, 항상 기쁜 마음으로 부처님의 가르침을 들으면서 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불자들이 분을 위하여 아미타불의 명호를 정성껏 부르면 돌아가신 분은 평소 인연있는 불자들의 간절한 염불소리를 사무치게 듣고, 스스로 아미타불을 염하는 것과 같게 됩니다. 따라서 인연있는 불자들의 간절한 기도는 영가를 윤회의 세계에서 벗어나 불국토에 이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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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수란/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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