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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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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5 22:29:12, 조회 : 1,72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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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greenlish--.jpg (84kb) 다운 :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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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이미지 출처 - 네이버 블로그 아름다운세상
은행나무
이사 온 뒷집 주인과
아직 인사를 못했다
담 사이인데
너무 무심하다 싶다
그 집 은행나무의
그 눈부심
충충한 우리 집을
환히 비춰 준다
공짜로 바라보는
이 편안함
은행잎 지기 전에
그 집 주인과 인사를 나눌까 한다.
- 1997년 좋은생각 10월호 -
신청곡 : 나그네 - 지허스님
우리를 용서해 주세요 -김광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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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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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바쁘다는 핑게로 이웃에 누가 이사를 가는지 오는지 모르고 지내면서도 당연한것처럼 살고있네요 이웃과 웃으면서 인사나누며 살아가는것이 얼마나 정겹고 좋을까여 초롱님 글을보고 잠시 생각에잠겨봅니다 늘 초롱님께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충만하시길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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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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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박해져가는 세상 사람과 사람사이의 벽이 너무 두텁게 지어지구요 이제는 그 누구에게 다가가기도 쉽지가않은 세상 ...제 마음에도 벽이 많이 생겨있나 봅니다 내가 먼저 벽을 허물어 받아들여야하는데 쉽지가않아요 사람과의 사귐이 어색해지는 이 초라한마음 마음의벽 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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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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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도록 힘을 많이 써봐야 겠어요 느끼게함의 글 잘 읽어보았어요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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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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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그림이 온~세상을 환하게 비추는 느낌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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