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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5 17:06:19, 조회 : 1,38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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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6605051095524120604101846.bmp (1,177kb) 다운 :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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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타경의 내용과 구성
<아미타경>은 석가모니가 기사국의 기수급고독원에서 사리불존자를 상대로 설한 것인데, <무량수경>에 비해 분량이 적어 '소경(小經)' 혹은 '본경(本經)'이라고도 한다. 주된 내용은 극락세계의 찬란한 공덕장엄과 극락에 왕생하는 방법을 설한다.
먼저 극락의 위치와 부처님의 이름과 그 정경에 대해 설하고 있다. 극락은 서쪽으로 10만 억 불국토를 지난 곳에 있는 괴로움이 없고 즐거움만 있는 세계로서, 보배 나무와 보배 연못과 하늘 음악 등 갖가지 보석으로 장엄되어 있는데, 그곳에는 아미타불이라는 부처님이 현재도 설법하고 계신다고 한다. 아미타불은 광명과 수명이 무량한 부처님으로서, 이미 성불하신 지 10겁이 지났으며, 그곳에 태어나는 중생들도 무량한 광명과 수명을 얻는다고 한다.
이어 이 정토에 왕생하기 위해서는 자력의 적은 선근이나 복덕으로는 불가능하므로 많은 선근과 복덕이 되는 염불에 의지하라고 권하며, 아미타불의 명호를 듣고 1일이나 7일간 일심(一心)으로 외우면 임종 때 아미타불과 여러 불보살의 안내를 받아 극락세계에 왕생할 수 있다고 설한다.
마지막으로 사리불에게 석가모니와 육방의 모든 부처님도 이 불가사의한 공덕을 찬탄함을 설하고, 중생들은 모든 부처님이 찬탄하는 이 경을 진심으로 믿고 받아지녀 저 국토에 왕생하기를 원하는 서원을 세울 것을 권한다.
<아미타경>을 일반적인 삼분과로 나누면, <무량수경>이나 <관무량수경>과는 달리 서분(序分) 가운데 증신서(證信書)만 있고 발기서(發起書)는 없다. 그리고 서분과 유통분은 아난존자의 설법이고, 정종분은 석가모니가 사리불을 상대로 설법한 것인데, 정종분 속에는 일체 다른 사람의 말이 없는 것이 특색이다.
부처님께서 아난에게 말씀하셨다.
"옛날 아주 오랜 옛날에 정광여래부처님이 이 세상에 출현하셔서 무량한 중생을 교화하고 제도하여 모든 바른 길을 얻게 하신 후, 열반에 드셨느니라.
그 뒤를 이어 수많은 부처님이 출현하셨으니,
그 이름은 광원불, 그 다음은 월광불, 그 다음은 전단향불 ··다음은 처세불이니라.
그리고 다음에(54번째) 세자재왕이라는 부처님이 계셨는데,
부처님의 공덕에 따라 이름을 여래ㆍ응공ㆍ등정각ㆍ명행족ㆍ선서ㆍ세간해ㆍ무상사ㆍ조어장부ㆍ천인사ㆍ불ㆍ세존이라고도 하느니라.
그 무렵 국왕이 있었는데 세자재왕부처님의 설법을 듣고 깊은 환희심을 내어 곧바로 위없는 바른 길을 구하는 뜻을 내었느니라. 그리하여 그는 나라와 왕위를 버리고 출가하여 법장이라는 비구가 되었는데, 재주와 용맹이 세상에 견줄 바 없이 뛰어났었느니라.
법장비구는 세자재왕부처님의 처소에 나아가 부처님의 발에 머리를 조아리고 부처님의 오른편으로 세 번 돌고 나서,
무릎을 꿇고 합장하며 게송으로 부처님의 공덕을 찬양하였느니라."
빛나신 얼굴 우뚝하시고 위엄과 신통 그지 없으니
이처럼 빛나고 밝은 광명을 뉘라서 감히 닮으오리까
햇빛과 달빛 마니보주의 광명이 빛나고 찬란하여도
모두 가리워져 숨어 버리고 검은 먹 덩어리 되고 맙니다.
(중략)
만약에 내가 부처님 되면 국토의 장엄은 으뜸이 되고
중생들 한결같이 훌륭히 되며 도량은 가장 수승하오리.
그 나라는 열반의 세계와 같아 세상에 견줄 만한 짝이 없거늘
온갖 중생을 가엾이 여겨 내가 마땅히 제도하리라.
시방세계에서 오는 중생들 마음이 즐겁고 청정하리니
그 나라에 와서 살게 되면 상쾌하고 즐겁고 안온하리라.
원컨대 부처님 굽어 살피사 저의 참뜻을 증명하소서
저 국토에서 원력을 세워 하려는 일들을 애써 하리다.
시방세계의 모든 부처님들 밝으신 지혜 걸림없으니
저의 마음과 저의 수행을 부처님들께서 살펴주옵소서.
만일 이 몸이 어찌하다가 갖가지 고난에 빠진다 한들
제가 수행하는 이 정진을 참아내지 못하고 후회하리까.
계속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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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숙/그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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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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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타제일에 불설아미타경을 독송하고 전생이야기 도움이 되었습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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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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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언니 법우님 고맙습니다. 한번쯤은 전생에 나는 무엇이었을까 자문해보기도합니다.다음생에는 윤회하지않고 극락정토에 이르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그러기위해서는 정진하고 기도하는 삶이어야되겠습니다.오늘도 부처님 되십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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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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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感事 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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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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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광거사님 감사합니다. 늘 부처님 법안에서 행복하시고 건강하십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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