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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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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초롱님 저랑같이 죽비로 맞을까요..?내어리석음이 혼나고 매맞아서 고쳐질수만있다면 많이 혼나고 살아요 같이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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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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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못난 중생 반성하고 참회하며 살아도 이놈의 순간발동적으로 생겨나는 어리석음으로인해 내손으로 꼴밤이라도 한대 쥐어박고 살아요 그래도 힘내죠 금강초롱님 우리 아자아자 파이팅 ~~!!파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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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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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초롱님 속내를 내보이고 충고를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 지혜라고 생각해요. 시간의 흐름 속에서 평안을 얻게 되리라 믿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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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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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님 흔들리는 나를 보고 있음이 이미 흔들림에서 벗어난것이네요 제못나고 어리석리에다 머물면 자신을 괴로비는 거예요 얼능 놓아버리세요 부처님께서도 자신을 제일 사랑하셨답니다.사랑해요 초롱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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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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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사람님 제가 눈물까지 다나고..왜이리 여려져만 가는걸까요..정말 죽비로 맞는 선물을 받고싶습니다 .. 그리고 수수꽃다리님 못남을 지혜라고 말씀하여주시는 너그럽고 깊으신 사랑 또한번 배워갑니다...양진월님..못난제게 좋으신말씀 해주시고 웃을수있게 하여주셔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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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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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드립니다 얼른 놓아버리겠습니다 저도 사랑합니다 .. 그리고 제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가슴깊이 깨닫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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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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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님. 이제는 마음이 평온할거예요. 이렇게 다 한 마음이니까요. 힘내어요. 아자 아자 금강초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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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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