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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하는 도반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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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4 08:16:52, 조회 : 1,582,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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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이렇게 어렵게 소중한 공간에 찾아뵙게 되어서,,,
오늘은 수요일,방송이 쉬는 날임을 알면서도 이렇게 불쑥 들어와 인사올립니다,
스님, 법우님들 모두 건안하신지 궁금 또 궁금합니다,
이 소중한 공간에 자주 들어오지 못함에 항상 마음 한 구석이 죄송스러웠습니다,
자주 머물지 못하고 들어와서 나가곤 했었는데, 요즘 여름철이다 보니 저희 올레 7코스인 막숙 포구에서 계절음식점을 올해 처음으로 시작하는데 많이 바쁘고 많이 힘이 듭니다,
도와주리라 생각했던 회원들 나몰라라 뒤에서 궁시렁 거리고, 많은 손들이 필요한데도 몇 회원만이 고생과 수고스러움에 저의 역활이 부족함을 많이 반성하기도 합니다,
8월이 지나고 9월이 오면은 조금은 한가 하겠지요,
그리고 고생하시고 수고해주시는 우리 회원들께도 더 큰 덕이 쌓이겠지요,
비록 고생하시는 몇 몇 회원들에 불과하고, 장사하는데 많은 어려움이들이 있지만, 나중에 마무리 되었을때 서로 웃으며 이해해주기 바라고 싶습니다,
오늘은 저의 넋들이만 늘어놓았습니다,
이 소중한 공간에 자주 찾아뵙지 않는다고 나무라지 마시고 이쁘게 봐주세요 ㅎㅎ,
이 무더운 더위속에도 스님,법우님들께서 건강하시고 아무탈 없이 잘지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행복 짓는 하루 되십시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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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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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보살님 더운날씨에 고생많으시네요 협조해주시는분도 적으신데 얼마나 힘이 드실까요? 바쁘셔서 자주 못오신다는걸 다 알고 있으니 심려치마시고 하시는일 맘편히하십시요 멀리서나마 응원의 메세지 띄웁니다 건강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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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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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보살님의 멋진 나날에 박수를 보냅니다.ㅉㅉㅉㅉㅉ 힘들고 어려운 일이 지나면 서로만나 웃을수 있는 날도 오겠지요? 깊어가는 여름날 수고많으십니다. 아무쪼록 복밭에 앉으실거라 믿습니다.성불하십시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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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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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응원에 메세지를 올려주셔서, 저 이런 기분으로 살아갑니다, 한명의 회원이라도 저를 믿고 봉사해줄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여러분들이 응원덕분으로 힘과 용기가 생깁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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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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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보살님 무더운 날씨에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멀리서 보살님에 찬사를 보네드립니다.보람되고 멋진 여름나시길 기원합니다.아무쪼록 건강하시고 복 짓는 나날이 되시옵소서~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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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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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님의 마음이 무거우실 것 같습니다.많은 공덕으로 지혜를 모으시리라 믿으며 더운 여름에 건강관리 잘하시어 여유롭게 뵙기를 바랍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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