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
| 연종집요 4. 극락세계와 삼계(三界)와의 비교(比較) |
|
|
2017-06-03 23:06:14, 조회 : 1,242, 추천 : 0 |
|
첨부파일 : 11.jpg (130kb) 다운 : 122
![]()
![]()
|
삼선천(三禪天) 삼계중 색계(色界)에서 사선천(四禪天)을 나눈 중에서 제삼천이다. 여기에 소정천(小淨天), 무량정천(無量淨天),변정천의 세 하늘이 있다.
광음천(光音天) 색계 제이선천(第二禪天)중의 제삼천. 무량광천(無量光天)의 위. 소정천(小淨天)의 아래에 있다. 이 하늘 중생은 음성이 없고 말 할 때에는 입으로 광명을 내어 말의 작용을 하므로 광음천이라 한다.
무량광천(無量光天) 색계 십팔천의 제오천. 이선천(二禪天)의 제이. 이 하늘에 나면 몸으로 광명을 놓는 것이 한량없다는 뜻으로 무량광천이라 한다.
소광천(小光天) 색계 제이선의 제일천. 광명을 놓는 것이 적은 하늘이므로 이 같이 이름.
이선천(二禪天) 색계제천(色界諸天)을 사선(四禪)으로 나눈 가운데서 제 이선. 이선정(二禪定)을 닦은 이가 나는 천상세계임. 즉 소광천(小光天), 무량광천(無量光天), 광음천(光音天)의 세 하늘이다.
대범천(大梵天) 색계 초선천의 둘째 번 하늘을 말함.
범보천(梵輔天) 색계 초선천의 셋째 번 하늘. 이 하늘의 천중들은 모두 색계 초선천의 주인인 대범천왕을 돕고 있는 신하들이다. 천왕은 중앙의 높은 곳에 있으며, 천왕이 어디를 갈 적엔 반드시 이 천중들이 앞에 가면서 천왕의 이익을 생각한다고 한다. 이 천중의 수명은 一겁이다.
범중천(梵衆天) 색계 초선천의 첫 번째 하늘. 대범왕이 영솔하는 하늘 사람들이 이곳에 살므로 범중천이라 한다. 이 하늘 사람의 수명은 반겁(半劫)이다.
초선천(初禪天) 사선천(四禪天)의 하나. 욕계의 위에 있는 색계 사선천 중 첫 선천(禪天). 범중천(梵衆天), 대범천(大梵天), 범보천(梵輔天)의 삼천이 있다.
식심(識心) 육식(六識) 혹은 팔식(八識)의 심왕(心王)을 말함.
과보(果報) 선악(善惡)의 업에 대한 결과를 과(果)라하고, 그 업인(業因)에 따라서 받게 되는 것이므로 보(報)라 한다.
비상비비상천(非想非非想天) 비유상비무상처천(非有想非無想處天)이라고도 한다. 무색계(無色界)의 제사천(第四天)이다. 삼계의 맨 위에 있는 하늘이므로 유정천이라고도 한다. 이 하늘에 나는 이는 하지(下地)와 같은 거칠은 생각이 없으므로 비상(非想) 또는 비유상(非有想)이다. 그러나 세밀한 생각이 없지 아니하므로 비비상(非非想) 또는 비무상(非無想)이라 한다. 비유상이므로 외도(外道)들을 진열반처(眞涅槃處)라 하고 비무상(非無想)이므로 불교에서는 이것도 생사(生死)하는 곳이라 한다.
무소유처전(無所有處天) 무색계(無色界) 사천(四天)의 제삼천. 식무변처천(識無邊處天)에서 소연(所緣)이 아주 없는 줄로 관(觀)하여 무소유(無所有)의 해(解)를 얻고 그 수행한 힘으로 낳게 되는 하늘이다.
식무변처천(識無邊處天) 무색계의 제이천(第二天)이다. 식지천(識知天), 식처천(識處天)이라고도 한다.
공무변처천(空無邊處天) 무색계의 제일천(第一天)이다. 물질인 이 육신을 싫어하고 가(邊)없는 허공의 자재(自在)함을 기뻐하며 공(空)이 가(邊) 없다는 이치를 알고 수행하여 태어나는 데이므로 공무변처천이라 한다.
미계(迷界) 번뇌에 얽매어 삼계에 유전(流轉)하는 중생계를 말한다.
----------------------------------------------------------
산이슬/이사가던날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