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게시판
|
|
|
|
![]()
|
|
2017-06-04 23:11:50, 조회 : 1,190, 추천 : 0 |
|
첨부파일 : 1080692766.jpg (50kb) 다운 : 103
![]()
![]()
|
五. 극락세계의 별명(別名)
육욕천(六欲天) 또는 욕계육천(欲界六天) 육천(六天)이라고도 한다. 삼계중 욕계에 딸린 여섯 가지 하늘. 즉 사왕천(四王天), 도리천(忉利天), 야마천(夜摩天), 도솔천(兜率天), 화락천(化樂天),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 이 하늘 사람들은 모두 욕락(欲樂)이 있으므로 욕천(欲天)이라한다.
마왕(魔王) 천마(天魔) 중의 왕이다. 욕계육천의 타화자재천주(他化自在天主)를 말함이니 항상 다수의 권속(眷屬)을 거느리고 인계(人界)에 향(向)하여 불도를 장애한다.
팔부(八部) 팔부귀중(八部鬼中)을 말함이니 사천왕에 딸려있는 여덟 가지 귀신을 말한다. 지국천(持國天)에 딸린 건달바(乾達婆), 비사사(毘舍闍). 증장천(增長天)에 딸린 구반다(鳩槃茶), 폐례다(薛荔多), 광목천(廣木天)에 딸린 부단나(富單那), 나가. 다문천(多聞天)에 딸린 야차(夜叉), 나찰(羅刹)등을 말한다.
십계(十戒) 또는 십법계(十法界)라고도 한다. 미계(迷界)인 지옥, 아귀, 축생, 아수라, 인간, 천상과 오계(悟界)인 성문, 연각, 보살, 불을 총괄하여 십종으로 한 것이다.
육취(六趣) 육도(六道)라고도 한다. 중생이 자기가 지은 행위, 즉 업(業) 따라 나아가는 곳을 육처(六處)로 나눈 것. 즉 지옥취(地獄趣), 아귀취(餓鬼趣), 축생취(畜生趣), 아수라취(阿修羅趣), 인간취(人間趣), 천상취(天上趣)이다. 천상취, 인간취, 아수라취는 선업(善業)에 의하여 태어나는 곳이므로 삼선취(三善趣)라 하고 지옥취, 아귀취, 축생취는 악업(惡業)에 의하여 태어나게 되므로 삼악취(三惡趣)라고 한다.
무간지옥(無間地獄) 남섬부주섬 아래 二萬유순 되는 곳에 있는 몹시 괴롭다는 지옥으로서 괴로움을 받는 것이 끊임없으므로 이같이 이름한 것임. 오역죄(五逆罪)의 하나를 범하거나 인과(因果)를 무시하고 절이나 탑을 무너뜨리거나 성중(聖衆)을 비방하고 공연히 시주물을 먹는 이는 이 지옥에 떨어진다고 한다. 옥졸이 죄인을 붙들고 가죽을 베끼며 그 베껴낸 가죽으로 죄인의 몸을 묶어 불 수레에 싣고 훨훨 타는 불 수레에 넣어 몸을 태우며 야차(夜叉)들이 큰 쇠창을 달구어 죄인의 몸을 꿰거나 입, 코, 배등을 꿰어 공중에 던진다고 한다. 또 쇠매(鐵鷹)가 죄인의 눈을 파먹는 등 여러 가지 극심한 형벌을 받는다고 한다. 이 지옥에도 등활지옥, 혹승지옥 등의 지옥같이 십육별처(十六別處)가 있다고 한다.
등활지옥(等活地獄) 팔열지옥(八熱地獄)의 하나. 남섬부주 아래 一千유순 되는 곳에 있는 지옥이다. 이 지옥에 나는 중생은 서로 할퀴고 찢으며 옥졸들도 쇠몽둥이를 가지고 죄인을 때려 부수고 칼로 살을 찢는다고 한다. 죄인이 죽으면 서늘한 바람이 불어와서 살아나게 되며 혹은 옥졸이 쇠갈퀴로 땅을 두들기면서 살아나라고 하거나 혹은 공중에서 나는 소리를 듣고 살아나서 전과 같이 되는데서 등활(等活)이라 한다. 산 목숨을 죽인 이가 이 지옥에 떨어진다고 한다.
---------------------------------------------------------
스님생각/가수는 모르겠습니다.()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