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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종집요.三. 아미타불(阿彌陀佛) (一). 아미타불의 인행시의 사적(事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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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1 19:35:15, 조회 : 1,192,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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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12345.jpg (235kb) 다운 :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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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폐타(四吠陀) 인도 바라문교(婆羅門敎)의 근본 성전(聖典)에 사종(四種)이 있는데 즉, 일. 리구폐타, 이. 사마폐타, 삼. 야유폐타, 사. 아달바폐타의 네 가지 폐타를 말함이다.
사유(思惟) 정토의 장엄(莊嚴)을 관찰하는 것을 말한다.
교계(敎誡) 부처님이 중생을 교화하기위해 법을 말씀하시는 것을 말한다.
(三). 아미타불 성불의 내력(來歷)
보장여래(寶藏如來)께서 무쟁념전륜성왕(無諍念轉輪聖王)을 위하여 정법(正法)을 설(說)하시니 왕이 여래와 성중(聖衆)을 청하여 석 달 동안을 공양 하였고 또 불순태자(不瞚太子), 니마왕자(尼摩王子)등 천분의 왕자들도 여래께 공양하면서 三百五十세를 지냈으니 모두 보해(寶海)가 전륜성왕과 왕자와 무량중생(無量衆生)에게 권하여 보리심(菩提心)을 발하게 하였다.
이때에 보장여래가 삼매(三昧)에 들어 대광명(大光明)을 놓으시어 시방세계를 비치시니 오탁예악(五濁穢惡)의 세계도 있고 혹은 청정 미묘한 세계도 있는지라 전륜성왕이 보장여래께 이렇게 여쭈었다.
「모든 보살들이 무슨 업(業)으로 인하여 청정세계(淸淨世界)를 취(取)하며 무슨 업으로 인해서 부정세계(不淨世界)를 취하나이까」하였더니, 여래(如來)께서「보살의 원력(願力)으로 청정국토를 취하기도 하고 예악(穢惡)국토를 취하기도 하느니라.」하셨다.
왕이「내가 이제 진실하게 보리도(菩提道)를 행하여 부정한 국토를 취하려 하지 아니하기를 원하오니 내가 성도(成道) 할 때에는 내 국토가 청정하여 모든 냄새와 더러운 기운이 없을 뿐 아니라 지옥 아귀 축생도 없고 중생들이 모두 금색이며 여인이 없고 한번 화생한 후에는 수명이 무량하며 또 다른 세계의 중생들이 내 이름을 듣고 모든 선의 근본을 닦아서 내 국토에 낳기를 원하는 이는 그 목숨이 마친 뒤에 와서 반드시 낳게 되기를 원하나이다. 그러나 오역(五逆)을 지었거나 성인(聖人)을 비방하거나 정법(正法)을 파괴한 이는 제외할 것입니다.」하였다.
왕이 이와 같이 깊은 원을 발한 뒤에 부처님께 수기(授記)해 주시기를 청하였다.
여래께서는 「서방으로 百千萬億 불토(佛土)를 지나서 존음왕여래(尊音王如來)의 세계가 있으니 청정한 장엄(莊嚴)이 너의 소원과 같으니라. 저 부처님이 입멸(入滅)하신 뒤에 또 세 부처님이 나셨다가 입멸하시고 그 후에 第一 항하사아승기겁(恒河沙阿僧祇劫)을 지내고 第二 아승기겁에 들어갈 때에는 그 세계를 안락(安樂 곧極樂)이라 할 것이고, 너는 이때에 성불하여서 무량수여래(無量壽如來)가 되리라」하셨다. 그다음에 제일태자 불순과 제이왕자 니마도 대원(大願)을 발하니 부처님께서 장래에 성불하리라는 수기(授記)를 주셨다.
지나간 겁에 정광여래(錠光如來)가 세상에 나시고 그 다음에 또 다른 부처님이 차례로 나시고 하여 차례로 五十二 부처님이 나시고 그 다음에 五十三번째 부처님이 나셨는데 그 이름이 세자재왕여래(世子在王如來)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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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선/연꽃피어 오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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