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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四). 아미타불과 석가모니불의 국토(國土)
법성화 2017-07-19 20:18:26, 조회 : 1,231,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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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報身) 인위(因位)에서 지은 한량없는 원(願)과 행(行)의 과보로 나타난 만덕이 원만한 불신(佛身)을 말한다.

  
응신(應身) 중생을 교화하려는 부처님이 중생과 같은 몸을 나타내는 몸을 말한다.

이체(理體) 만유의 본체와 제법의 이성(理性)을 말한다.


증현(證顯) 실지로 사실이 나타남을 말한다.

인위(因位) 부처가 되려고 수행하는 기간을 말한다.


원행(願行) 어떤 일을 바라고 반드시 이를 얻으려 하는 서원(誓願)과 그 서원에 도달하려고 노력하는 수행을 말한다.

상호(相好) 용모 형상을 말함이다. 상(相)은 몸에 드러나게 잘 생긴 부분을 말하고, 호(好)는 상(相)중의 세상(細相)에 대하여 말함이다. 이 상호가 모두 완전하여 하나도 모자람이 없는 것을 불신(佛身)이라 함. 불신에는 三十二상과 八十종호(種好)가 있다함.

화도(化度) 교화(敎化), 제도(濟度)의 뜻이다. 중생을 교화하여 구제함을 말한다.

응현(應現) 또는 응화(應化)라 한다. 불보살이 여러 가지 근성(根性)에 대하여 각기 상응한 몸을 나타내어 이해할 수 있는 교법을 말하여 교화함을 말한다.

소화(所化) 교화(敎化)를 받을 사람을 소화라 한다.


천(天) 인간세계보다 수승(殊勝)한 과보를 받는 좋은 곳을 말함인데, 욕계천(欲界天), 색계천(色界天), 무색계천(無色界天)등이다. 인도에서 모든 신(神)을 총칭하는 말이다. 천지만물(天地萬物)을 주재하는 이를 말한다.


화현(化現) 불보살이 중생을 교화하고 구제하기 위한 수단으로 여러 가지로 모양을 변하여 이 세상에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화신(化身) 불보살이 오취(五趣)의 중생을 제도하기 위하여 알맞은 대상(對象)으로 화현(化現)하는 것을 말함. 없다가 갑자기 나타내는 형상이니 근기에 응하여 갑자기 화현한 부처님 형상을 말함. 구족하게는 변화신(變化身)이다. 중생들을 구제하기 위하여 부처님이 스스로 변현(變現)하여 중생의 모양이 되는 것을 말함, 화신(化身)은 인(人), 천(天), 귀(鬼), 축(畜)등 소화(所化)의 유(類)에 따라서 화현한 비불형(非佛形)의 몸을 말한다.


유순(由旬) 인도 이수(里數)의 단위이다. 성왕(聖王)의 하루 동안 행정(行程)을 말하는데, 四十리(혹은 三十리)에 해당한다 함. 대유순은 八十리, 소유순은 四十리, 혹은 상유순(上由旬)은 六十리, 중유순(中由旬)은 五十리, 하유순(下由旬)은 四十리라 한다.

찰제리종(刹帝利種) 찰제리(刹帝利)를 토전주(土田主)라 번역한다. 인도 민족 사성(四姓)의 하나다. 왕종(王種)이니 혁세(奕世 곧 代代)나라를 다스리며 여타(餘他) 삼성(三姓)을 통할(統轄)하는 종족(種族)이다.


염부제(閻浮提) 섬부주(贍部洲)를 말한다. 수미사주(須彌四洲)의 하나이다. 수미산(須彌山)의 남쪽에 있으며 칠금산(七擒山)과 대철위산(大鐵圍山) 중간 짠물 바다에 있는 대주(大洲 세모꼴의 섬)의 이름이다.


법륜(法輪) 부처님의 교법(敎法)을 말함이다. 부처님의 교법이 중생의 번뇌 망상(妄想)을 없애는 것이 마치 전륜성왕(轉輪聖王)의 윤보(輪寶)가 산과 바위를 부수는 것 같으므로 법륜이라 한다. 또 교법은 한 사람 한 곳에 머물러 있지 않고 늘 굴러서 여러 사람에게 이르는 것이 마치 수레바퀴와 같으므로 이렇게 말함이다.


이(理) 실제로 보고 듣고 겪음으로서의 인식을 초월(超越)한 항상 불변하고 두루 넓고 평등한 일체 우주 만물의 진성(眞性)을 말한다.


자성(自性) 우주 만물의 제법의 변하지도 멸하지도 않는 절대적인 진리 또는 체상(體相)을 말한다.


만유(萬有) 우주만물의 뜻이다.


이성(理性) 성(性)은 변하지 않는 뜻이니 본래 갖추어 있는 이체(理體)로서 시종(始終) 변하지 않는 본성을 말함, 형상(形像)이 있는 온갖 물건의 체성을 말한다.


서원(誓願) 굳게 마음에 믿고 목적을 이루려고 맹서함을 말함. 불보살에게는 반드시 총서원(總誓願), 별서원(別誓願)이 있으니 총서원은 사홍서원(四弘誓願)으로 모든 불보살이 다 일으키는 것이고 별서원은 아미타불의 四十八원, 약사여래의 十二원과 같이 한 부처님에게만 국한된 서원을 말한다.


오취(五趣) 오악취(五惡趣), 오도(五道), 오유(五有)라고도 한다. 취(趣)는 중생의 업인(業因)에 의하여 나서 간다는 곳, 즉 지옥, 아귀, 중생, 인간, 천상의 다섯 가지 곳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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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지연스님/대 광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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