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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하는 도반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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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5 10:20:52, 조회 : 1,559,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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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젲밤에는 천둥과 번개와 비가 자연의 위력을 맘 놓고 뽐내는 밤이 아니였던가 합니다.
스님. 법우님 피해는 없으신지요? _()_
공지 사항도 없이 방송을 안하시길래
어제는 스님께서 몸이라도 불편하시겠지~~했습니다.
오늘은 궁금하기 시작했습니다.
무례함을 뒤로하고 문자를 넣었습니다.
다행히도 낙뇌로 컴퓨터를 사용할수 없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법우님들 주변은 어떠신지요?
내일 쯤 수리를 받아서 다시 만나 뵈온다고 하시니
법우님 모두 편안한 마음과 몸으로 건안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누운 풀처럼 하심하는 맘으로 부처님 닮아가는 날 되겠습니다.스님.법우님 성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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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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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 휴일인오늘 비와 천둥번개가 하모니를 이루어 한바탕 흔들어놓았습니다 아직도 비가 흩뿌리지만 조금은 서늘한느낌입니다 불각심보살님 법우님 다시 방송이재개될때 다시 뵙도록해요 오늘도 성불하십시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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