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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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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급호텔 같으네요 스님 고생하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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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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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애 많이 쓰셨습니다. 마음을 모아 지원하여 주신 법우님 감사합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이치理致란 단어를 좋아 했는데 어느 날 부터인가 참(眞)이란 단어도 좋하게 되었답니다. 참 좋은 인연 우리네 불자들의 인연이 그러한 인연인것 같습니다. 두손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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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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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그동안 근념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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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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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심사 요사체가 깔끔하고 예쁜 모습을 갖추고 완공됨을 축하드립니다.!!! 스님 근념이 크셨습니다.마음을 모아 주신 법우님들 고맙고 감사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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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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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채 완성을 축하드립니다. 스님 수고많으셨습니다. 아늑하고 좋아보입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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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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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참좋으내요 언제 이리 준비 하셧는지요 ,참맑은 느낌이 듭니다,,,스님 건강이 함게 하시길 바랍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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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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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화 보살님. 미국에서 한국 나오시게 되면 불심사 요사채에서 부군과 함께 하루 머무르시고 가십시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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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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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함 속에 이리도 좋은 모습에 요사채가 탄생 되었던 사실을 이제야 접하게 되여 너무 좋습니다 저도 언젠가는 방문을 하여 요사채에서 하룻밤을 묵을수 있을지 마음이 설레입니다 언제 여유로움으로 불심사를 방문할수 있는 아름다운 날을 기대 해봅니다 스님 그 동안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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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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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많으셨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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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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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도화(곰돌이) 보살님, 안녕하세요? 언제라도 환영합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제주에서 서울 오고 가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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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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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것만으로 마음이 충만해지고 기쁨의 미소가 절로 우러납니다. 얼마나 귀한 마음 마음들과 자비와 헌신의 손길이 모여 불심사를 이렇게 빛나게 하는지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스님이하 모든 분들께 감사의 큰 절을 올립니다. 큰 일을 하셨습니다. 동참해 주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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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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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불자님들 복혜구족하여 성불하십시요. 중생들에게 베풀어 주신 성종 스님의 큰 사랑앞에 삼 배를 올립니다. 이 아름다운 가을 바람과 꽃향기를 스님께 공양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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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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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통해서 불심사 요사채 불사회향을 축하해 주신 법우님들께 감사드리며 법우님들의 많은 이용있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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