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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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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5 14:48:36, 조회 : 1,24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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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이 사위국 기원정사에 계실 때의 일이다. 어느 날 부처님은 수행자들에게 자신이 어떻게 해서 정각을 이루게 되었는지에 대해 말씀했다.
“여기에 두 가지 힘이 있다. 어떤 것이 두 가지 힘인가. 하나는 참는 힘(忍力)이고 또 하나는 사색 하는 힘(思惟力)이다. 만일 내가 이 두 다지 힘이 없었다면 마침내 위없이 바르고 참된 깨달음을 이루지 못했을 것이다. 또 이 두 가지 힘이 없었다면 저 우루빌라에서 6년 동안 고행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나에게는 이 참는 힘과 사색하는 힘이 있었다. 그래서 악마에게 항복 받고 위없으며 참되고 바른 도를 이루어 정각도량에 앉을 수 있었던 것이다.
수행자들도 이 두 가지 힘을 기르면 수다원의 경지에 이르고, 사다함의 경지에 이르며, 아난함의 경지에 이르고, 아라한의 경지에 이르게 된다. 그래서 더 이상 남음이 없는 열반(無餘依涅槃)의 세계에서 반열반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그대들은 이와 같이 참는 힘과 사색하는 힘을 기르는 수행을 하는데 게으르지 말아야 할 것이다.“
증일아함 제7권 제16 《화멸품火滅品》제8경
홀로 피는 연꽃 / 김 무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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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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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등정각을 이루고 무여열반의 세계에 이르려면 참는 힘과 사색하는 힘이 있어야 한다는 부처님 가르침을 알았습니다. 보덕화법우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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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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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학장님!!!매일아침 함께하심에 고맙습니다.날로 더워지는 날씨에 건안하시길 기도드립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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