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대보적경 제7권-2. 무변장엄회 ④/3) 청정 다라니품 ②
법성화 2018-08-01 22:46:08, 조회 : 1,398, 추천 : 0
  첨부파일 : d20f2b70-8435-432d-a38d-93eb7ae762e8.jpg (18kb)   다운 : 114

실제크기로 보기

마기바띠 마소망띠 니바아라야 사디바띠 사르바아소라남 녜라가다니 미이려야 소바라띠 스탐다 바라마아라나노비 아소라남 니바남 아디바첸살나포라새게리 두히녜니 미이서바세 바바바살나 포난내라 두다페율 아소라살나 뚜러아거린다바 바시타 미도잉율다 마하소라 아소려나라 바라연띠

비다라시다 나수디사 나망붇다사야 이가띠사예 나마오거다라 마하야사 니바아소라율밍 상니에라밍 붇다삽타 안웃따라 시라마시 니바미서야 나마붇다띠나망시 상갈라 마찬나시마니엔 붇다남 밍난바히타 미시예소 다다니바 아소라시자 미닝다범치리다데 라흐사니바남 마노사남 라흐사삼미나예이하 다르마니니세오다난띠 소바라띠 스탐다다 인흐히다 다바야 사소라 아라거려사약차긴나라 난가구반다보다니

비사자나난바다타 아자라시타난 바라바두율 인나라 인나라 보라세흐리다 아띠엄비라 선단자 아니엔라 보로사 세미난 바라양만두율 니마나라붇디마다타미서로다 아마사예하 소다라율시 아라흐사삼마나히다 바하살라니다라 소무가암바사려 바리바리다 오바민양사르바 감갈망 보라미히두율밍 야치리담 아띠바시차 아노바라 붓다 아자라소바리띠스탐 치리담히 거사람보라미 마노세수 망히바띠 보라바허모율

니바남 보서인띠 답바망노사 붇다율야치리더바살더가람 보사폐사띠 데모호 마하바망닝 미자람바바남자 소서바띠 니바래야율 망디야율시 야가소히 바리바리두 바라람마 가리마훔자 다바율가 미사나아거라바히 사다띠마띠 소라다바라띠 바라다사다타 바라부살건타 아니라자망라자 마하마니

마하살지엔 마하계두 소바라디자 마하마라 니예데약차 마하데냐 아라흐찬띠 바바남다바 마오약차바리 바로 예나수바율바사바 마소살바바소띠약 마하데러마하앙니 마하바라 하라노데바 아미히바나야 다차바자 소밍로모라타니 다바바사바 사르바니바 보라세치리두서바띠 사바난오바바바라마민자율띠러바



“무변장엄아, 이것이 능히 제석 등을 교화하는 주문이니라. 만일 선남자가 보리에 나아가려는 이와, 저 말세에 모든 중생이 법을 받으려는 이와, 중생을 위하여 법의 선교방편에 거두어 잡아 머무르게 하려는 이는 이 주문에 의지할 것이며, 천제석 등도 마땅히 이런 주문을 맡겨 줄지니라.

무변장엄아, 어떤 것이 능히 사천왕과 그 권속을 교화하는 주문이냐?”

게송으로 말씀하셨다.

  

저 곳에 머무르는 야차(夜叉)는 분함 없고 시끄러움 없나니

다문(多聞) 천왕의 맏아들은 그 아비와 함께 공경하도다.

  

산사야(刪闍耶) 야차와 모든 승군(勝軍)의 무리는

이 법 좋아하는 자를 언제나 옹호하도다.

  

지국(持國)이란 큰 신왕(神王)은 항상 그 권속 거느리고

이 경전 연설하는 이를 언제나 호위하도다.

  

추목(醜目)천왕과 그 권속은 거느린 군중(軍衆)과 함께

이 교(敎)에 머무른 이라면 모두들 다 옹호하도다.

  

증장(增長)천왕도 그러하여 거느린 군중과 같이

이 법 좋아하는 이를 널리 다 호위하도다.

  

당기[幢]·번기[幡]·대당력(大幢力) 이것은 동방에 머물러 있어

그 이름은 나찰사(羅刹斯) 그들도 다 이 법에 감화되어

이 법문 받아 지니는 이라면 권속과 함께 수호하도다.

  

남바비갈차(藍婆毘羯遮)와 아울러 실타다(悉馱多)와

해리말저(奚離末底) 등은 다 남쪽에 머물러 있어.

  

제석을 시위하면서 이 법에 감화받아서

일체 지자(智者)의 말을 옹호하고 정기를 돕나니.

  

검리삼밀다(劒離三蜜多)와 가라계시(伽羅繫翅)와

아울러 밀실다(蜜室多)를 그 이름, 나찰사라고.

  

서쪽에 머물면서 이들도 껴들어와서

법의 분명한 이치[了義]를 말하는 이면 언제나 옹호하도다.

  

실제(實諦)와 유실제(有實諦)라고 이름 부르는 나찰사도

이 법을 깊이 믿으면 북쪽에 머무르나니.

  

불법을 옹호하려고 이 법에 껴들어왔네

여래의 위신력으로 두 손 모아 쥐고 머물도다.


-다음에-


-----------------------------------------------------------


강주현/당신이 오시는날에


  이전글 증일아함경67. 번뇌를 극복하는 방법 普德華 2018-08-02
  다음글 한권으로 읽는 빠알리 경전 96 법광(法光) 2018-08-01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