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한권으로 읽는 빠알리 경전 195
법광(法光) 2019-01-29 23:19:03, 조회 : 1,126, 추천 : 0



ㅇ 이익, 명성, 칭찬은 경계해야 할 대상

어느 때 부처님은 사왓티의 기원정사에 계셨다. 부처님은 제자들에게 이렇게 가르치셨다.

“이득과 명성을 얻고 남에게서 찬탄을 받는 것은 속박을 벗어나 최상의 안온을 얻는 데에 격심하고 혹독한 방해물이다.

만일 어부가 미끼를 단 낚시바늘을 깊으 연못에 던지면 먹이를 찿던 물고기가 그것을 삼킬 것이다. 낚싯바늘을 삼킨 물고기는 큰 재난과 불행을 만나 어부의 원하는 대로 이끌리게 된다. 여기에서 어부는 악마를 의미하고 미끼 달린 바늘은 이득과, 명성과, 찬탄을 의미한다. 누루가도 이득이나, 명성, 찬탄을 즐기는 사람은 미끼 달린 갈고리를 삼킨 사람이라고 부른다. 그는 이로 인하여 재난과 불행을 만나 악마가 원하는 대로 이끌리게 된다.

이와 같이 이득과, 명성과, 찬탄은 속박을 벗어나 최상의 안온을 얻는 데에 격심하고 혹독한 방해물이다.

그러므로 그대들은 이와 같이 ‘우리는 이미 일어난 이득과, 명성과, 찬탄을 버릴 것이며,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이득과, 명성과, 찬탄이 우리 마음에 계속적으로 들러붙지 못하도록 할 것이다.’라고 자신을 단련하여야 한다.”





빛이 되는 사람들 - 김무한



  이전글 중아함경94. 수단도 정당해야 한다. 普德華 2019-01-30
  다음글 대보적경 제16권-4. 정거천자회 ② 법성화 2019-01-29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