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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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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보적경 제17권-5. 무량수여래회(無量壽如來會) 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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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8 20:50:02, 조회 : 1,206,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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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범음룡후불이 세상에 나오시기 앞서 무량수 전에 세주불(世主佛)이 계셨고 세주불 다음 무수 겁에 출현하시니 이름이 세간자재왕 여래·응정·등각·명행원만·선서·세간해·무상장부·조어사·천인사·불세존이었다.
아난아, 그 부처님 법 가운데 한 비구가 있었으니, 이름은 법처(法處)였다. 특수한 행원과 염혜력(念慧力)이 뛰어나서 그 마음이 굳건하여 흔들리지 않았으며, 복과 지혜가 수승하고 형상이 단엄하였느니라.
아난아, 그 법처 비구가 세간자재왕 여래 앞에 나아가서 오른 어깨를 드러내고 부처님 발에 정례하고 부처님께 향하여 합장하고 게송으로 찬탄하였느니라.”
여래의 한량업고 끝없는 광명 온 세상 어떤 빛으로도 견줄 수 없네.
저 해와 달이나 마니보배 빛들은 부처님의 위광에 다 가리어 버렸네.
세존이 능히 한 음성으로 말씀하시건만 중생들 각기 제 소리대로 알아듣도다.
또 능히 하나의 묘한 육신 나타내시면 두루 중생이 제 모양대로 보게 되도다.
계와 정·혜와 정진 및 많이 들음 모든 중생들 그 누가 비슷하리.
깨침의 지혜 바다와 같이 능히 깊은 법을 잘 분별하시네.
번뇌 다하고 허물 여의셔 인간·천상 공양받으시니 이러한 성덕은 오직 부처님 한 분
부처님은 수승한 큰 위광을 가지시고 한량없는 시방 세계를 두루 비추시네.
내 이제 모든 공덕 찬탄하오니 바라건대 복과 지혜 여래와 같이
이 세상의 나고 늙고 병들고 죽음 온갖 고통·번민 건져지이다.
원컨대 삼매에 안주(安住)하여서 보시·지계·인욕·정진 모든 법문과
선정·지혜 닦는 법을 연설하여서 끝내 부처되어 중생 건지리.
위없는 큰 보리 구하기 위해 시방의 모든 부처 묘각(妙覺)님과
백·천 구지(俱胝) 나유타 항하 모래처럼 많은 수의 한량없는 부처님을 공양합니다.
원컨대 큰 신통의 광명을 얻어 항하의 모래처럼 많은 불세계를 두루 비추며
가없는 용맹스런 정진력으로 장엄한 좋은 국토 얻어지이다.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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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카연주/고향의 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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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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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화 법우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경전의 말씀은 내일(일요일) 아침방송에서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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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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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감사합니다.오늘도 근념 하셨습니다.건안하십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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