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인생의 길
正 覺 2007-02-25 07:03:38, 조회 : 1,274, 추천 : 0
백년의 길도
다 가기가 어려운 것이
인생의 길이라 하였던가

오리무중 같은 세상길
험하고도 험하도다

고뇌속에 짓눌린 길손아
찰거머리처럼 떨어지지 않는
그~~무거운 업보는 뉘 것이라 하드냐

이놈의 끈적거리는 짐도
저놈의 구찮스런 짐도
다~~~무거웁기는 맨 마찬가지인데

정녕 버리고 싶어도 어느것 하나
버릴수 없는 것이 고달픈 애착이어라

떠나가는 길손아
서둘리지 않아도 될
그~길을 너무 재촉 하지 말아라

이런 짐도 저런 짐도
누구에게나 다 있는것을

어차피
이렇게도 저렇게도
버리지 못하고 지고 갈 짐이라면

차라리
그무거운 짐 잠시나마 벗어두고
잠깐만이라도 마음을 찾으려나

마음이 허∼ 하면
그 모든것들도
다~ 짐이라 하거늘

어찌하여
힘없는 그 마음으로
무거운 짐을 다 지고
험한길을 떠나려 한단 말이더냐

※ 신청곡: (중생가요)1. 강달님/ 인생길 2.신 웅/구름같은 인생
금강초롱 [2007-02-25] : 이 아침이 평온해집니다 .여유로움 느낄수 있어 더 행복한 아침입니다 감사합니다 스님.._()_
수수꽃다리 [2007-02-25] : 버거운 짐은 잠시 내려놓고 가는 것은 결단이며 그 때를 잘 판단하는 것이 지혜라 여겨집니다. 스님 좋은 법문 감사합니다.
qncjslatkfkd [2007-02-27] : 가슴깊이 느껴보게되는글이에요 정각스님 좋은글 감사희 읽어요 _()_


  이전글 행복한 하루 되세요.. [5] 수연행 2007-02-25
  다음글 아침예불 [1] 금강초롱 2007-02-25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