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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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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보적경 제21권-7. 피갑장엄회(被甲莊嚴會) 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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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5 20:30:19, 조회 : 1,142,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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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무명(無明)의 껍질을 깨뜨리시고
이미 번뇌의 불꽃을 꺼 버리셨으며
청량하게 잘 머물러 계시나니 저의 의심됨 묻자옵니다.
두려움 없고 위없는 지혜 집착 없고 걸림 없는 지혜
법의 바다 온갖 지혜를 부처님은 이미 증득하셨네.
부처님의 끝없는 공덕과 지혜의 깨달음 다 굴리시어
일체의 유루를 다 끊으시고 모든 번뇌의 소견 깨뜨리시며,
부처님은 끝없는 큰 공덕을 모두 다 쌓아 모으셨나니
부사의한 법왕이시여 저의 의심됨 묻자옵니다.
부처님 거룩한 지혜는 두루 세간을 비추시어
법의 광명 끝없는 공덕을 남김없이 열어 드러내시니,
길잡이는 법의 광명인 까닭에 두루 세간을 비추시니
이러므로 세간 가운데 부처님 광명이 나타나셨네.
법의 바다 온갖 지혜시여 말솜씨가 더 위가 없으시며
정진하심 생각하기 어려워라
청정하여 모든 사견(邪見) 여의셨도다.
부처님 눈이 끝없으므로 지혜의 경계도 끝이 없나니
세간에 둘도 없는 높으신 이여 저의 의심됨 묻자옵니다.
법의 왕 큰 모니(牟尼)께서 능히 중생의 의혹을 끊으시니
길잡이시여 제가 묻사옵나니 저의 뜻대로 따라 주소서.
제가 이제 일체의 세간 천상이나 또는 인간을 보아도
여래와 같은 이 다시없나니 두루 다 비추어 밝으신 이여.
모든 공덕에 잘 머무시는 거룩하신 대장부시며
생각하고 헤아릴 수 없는 큰 법왕 선인 가운데 빛나는 분이시여.
마치 큰 설산(雪山)이 온갖 보배로 장엄하듯이
세존이 법좌(法座)에 계심도 장엄하시기 또한 그러하네.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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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환 / 불자라서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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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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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화 법우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경전의 말씀은 모레(수요일) 아침방송에서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행복한 연휴 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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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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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감사합니다.오늘도 근념하셨습니다.성불하십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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