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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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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6 08:13:52, 조회 : 1,291,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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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남을 속이지 말며 어느 누구에게라도 경멸하는 생각을 갖지 말라.
분하다든지 또는 밉다는 생각으로 남이 고통에 빠질 것을 원하지 말라.
오직 이런 자비심을 닦을지니,
일체의 생명 모든 사람에게 행복과 평화와 은혜 있으라고
마치 어머니가 그 외아들을 자기 목숨을 걸어 지키는 것처럼
일체의 생명, 또는 사람에게 끝없는 자비심을 베풀어라.
-아함경
* 스님 법우님들 평안하고 건강한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 신청곡 : 김무한 '무상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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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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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제 못난욕심으로 후회할일을 만듭니다.. 부처님께 발원하고 기도를 아무리많이 해도 마음으로 죄를 지으면 다 무슨소용이겠습니다 자비심 끝없는 자비심을 베풀수있도록 더욱 정진하겠습니다..수수꽃다리님~ 늘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금강초롱입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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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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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수수꽃다리님..외유내강 아시죠..우리 그렇게 살아요..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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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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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고통을 바라면 본인은 더 고통이 심하지요 그래요 어머님이 외아들을 자기 목숨을 걸어 지키듯하면.....끝이없는 자비심을 베풀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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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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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의자비를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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