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2019-06-29 05:25:08, 조회 : 1,100, 추천 : 0 |
|
|
|
보살은 묘한 슬기를 지닌 이 수순하여 모든 법을 관찰하고는
일체의 생각을 뛰어넘어서 항상 생각 없는 데 머무르도다.
보살은 묘한 슬기를 지닌 이 이 도를 깨끗이 다스려
도라는 생각도 멀리 여의고 또한 법이란 생각에도 머물지 않도다.
보살은 묘한 슬기를 지닌 이 이 도를 깨끗이 다스리므로
무명의 그물을 벗어나 큰 법의 광명을 얻으리로다.
보살은 묘한 슬기를 지닌 이 능히 밝은 법을 닦아 행하며
모든 중생을 교화하므로 이로 인하여 도에 나가게 하도다.
보살이 밝은 법을 닦아 익힘은 모든 법의 결정된 깊은 뜻과
교묘한 방편을 얻기 위함이로다.
보살은 묘한 슬기를 지닌 이 큰 법의 광명으로써
능히 생각과 느낌을 없애나니 이로 인하여 도에 나아가게 하도다.
보살은 묘한 슬기를 지닌 이 이 도에도 머물지 않나니
이 도에 머물지 않으므로 도에 달려 나아가도다.
보살은 두려움 없는 이 능히 온갖 법 자성이
마치 깨끗한 허공 같은 줄을 알므로 모든 형상에 덮인 바 없나니
보살은 모든 법 자성이 허공과 같은 줄을 아나니
모든 법이 허공과 같으므로 청정하여 때[垢] 끼임 없도다.
보살이 이렇게 머물러 형상에 걸린 바 없이
재빨리 중생들 위하여 연설하여 교화하도다.
보살은 묘한 슬기를 지닌 이 일체의 도에 청정하며
저 도에 재환(災患)이 없어 걸림 없이 그 도에 나아가도다.
이렇게 청정한 도로 재빨리 보리에 이르러
함 없는 법을 증득하므로 평등한 그 도에 나아가도다.
보살의 큰 갑주와 대승과 대도는
허공처럼 걸림이 없이 청정한 도에 나아가도다.
이 승(乘)과 도에 나아감은 마치 허공에 나아가는 듯
온갖 형상을 멀리 여의고 상 없이 도에 나아가도다.
---------------------------------------------------------
둘 다섯/일기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