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2019-07-11 05:41:10, 조회 : 1,070, 추천 : 0 |
|
|
|
이러한 큰 갑주 입음은 중생과 원수지지 않기 위함이며
중생의 병을 제하기 위함이니 이것을 타고 보리에 나아가도다.
거룩한 보살도를 구족하여서 위업이 깨끗이 닦아 나아감은
괴롭지 않고 원망치 않고 해치지 않고 안주(安住)하기를.
지혜의 큰 갑주 입고 지혜로운 회향의 수레를 타나니
이 갑주는 깨뜨릴 수 없으며 회향도 이 위에 지날 리 없어라.
보살은 중생의 부모 도와 지혜의 광명에 머물러
지혜로 모든 법을 관하고 위없는 보리에 나아가도다.
보살의 거룩한 도인 갑주와 대승은
지혜의 빛에서 일어나니 이러므로 그 마음 청정하도다.
모든 바라밀을 타고부처님 큰 보리에 나아가니
지혜로 거두어 지닌 지혜의 청정한 공덕 그는 다 지혜로 앞을 삼도다.
일체의 바라밀은 이 지혜로 앞을 삼아 지혜로 거두어 지닌
지혜의 청정한 공덕으로 능히 위없는 지혜를 맡겨 주도다.
보살은 곧 부사의 능히 지혜의 광명을 일으키며
능히 큰 지혜의 등불을 밝히어 안락한 법으로 나아가도다.
지혜의 광명을 일으키므로 지혜의 눈이 따라서 열리며
부처님 위없는 지혜에 밝게 보고 나아가도다.
보살은 용맹스러운 이 갑주가 끝이 없으며
끝없이 장엄한 까닭에 큰 갑주라 이름하도다.
보살은 크게 슬기로운 이 큰 수레를 장엄하여서
부처님의 지혜에 물듦 없이 나아가도다.
보살은 크게 슬기로운 이 큰 도를 장엄하여서
거룩한 저 부사의 법에 청정한 행으로 나아가도다.
-다음에-
----------------------------------------------------------
도신스님/님의 향기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