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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드리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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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처님 오신 날, 연등공양 동참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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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2 15:46:05, 조회 : 3,163,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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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busimjungsa-lotuslantern.jpg (117kb) 다운 :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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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51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법우님 주변에 여법한 도량들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승이 머물고 있는 불심정사 토굴 연등 공양에 동참해 주신 법우님들께 감사드리며 부디 선근공덕(善根功德)의 좋은 인연 맺으시어 소원성취 하시기를 축원드립니다.
우리 중생들의 무명(無明)을 밝혀주는 연등을 법당과 도량에 부처님 오심을 만심환희(滿心歡喜) 찬탄하는 마음으로 그 어느때 보다도 정성을 들여서 환하게 밝혀 놓았습니다.
유월 중하순경 토굴을 이전하더라도 내년 초파일까지 일년 동안 옮겨진 불심정사(佛心精舍) 법당에 연등을 밝혀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연등공양에 동참해 주신 법우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성불하십시오.
부처님 오신 날을 보내고
불심정사에서,
大行 두손 모읍니다.
‘부처님 오신 날’연등 공양을 올리는 의미
불교에서 등불이란, 무명(無明)의 어둠을 밝히는 지혜의 광명을 말한다.
또한 등불을 공양하는 것은, 과거 인도로부터 깨달은 자에 대한 우리의 존경과 찬사의 표시를 의미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그 등불을 성인들 앞에 올리며 영원히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어 모든 중생들의 어두운 마음을 밝게 해 주고, 나의 모든 기원이 성취되어 질 수 있기를 우리는 바라는 것이다.
경전『현우경(賢愚經)』가운데「등불 공양의 유래」를 알려 주는 다음의 이야기를 찾아볼 수 있다. 이것은「빈자일등(貧者一燈)」의 이야기로서 부자가 공양한 만 개의 등보다 가난한 자의 정성이 담긴 한 개의 등의 공덕이 큰 것임을 가르치는 것이다.
부처님 재세시(在世時) 사밧티 성에 문전걸식을 하는 한 여인이 있었다.
부처님께서 그 성을 방문하시던 날, 온 성안은 부처님을 맞이할 연등회 준비로 바빴다. 이 여인도 등불을 켜 부처님께서 오시는 길목을 밝히고 싶었으나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었다. 여인은 지나가는 사람에게 동전 두 잎을 빌어 기름을 샀다.
그리고 부처님께서 지나실 길목에 등을 밝히고 홀로 기원하기를...
"이제 부처님을 만나게 되니 참으로 복된 일입니다. 부처님 저는 가난하여 아무 것도 공양할 것이 없습니다. 보잘 것 없는 등불 하나를 밝히오니, 이 공덕으로 저도 오는 세상에 부처가 되어지이다." 하였다.
밤이 깊어 다른 등불은 모두 꺼져버렸으나, 이 여인의 등불만은 환히 빛나고 있었다. 등불이 모두 꺼지기 전에는 부처님께서 잠들지 않을 거라 생각한 시자 아난다는 그 여인의 등불을 끄려 했으나 좀처럼 꺼지지 않았다.
그때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아난다야, 부질없이 애쓰지 말아라.
그것은 가난하지만 마음 착한 여인이 큰 서원과 정성으로 켠 등불이니, 결코 꺼지지 않으리라. 그 등불의 공덕으로 그 여인은 미래세에 필경 부처가 되어 질 것이다.
이렇듯 부처님께 등을 바치는 것을「연등공양」이라고 합니다.
가난한 여인의 정성스런 작은 등불이 수많은 등불이 꺼져버린 후에도 홀로 남아 어두움을 밝히고 있었듯이, 우리도 이 시대를 구제할 큰 서원과 지극한 정성으로 부처님께 연등 공양을 올리고 우리 마음의 등불을 활짝 밝혀야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이 세상 모든 중생들이 탐내고 증오하는 어두운 마음을 정화하고, 길 잃고 헤매는 많은 이웃들의 길을 안내하는 등불이 되고, 아울러 자기 마음을 밝히는 계기를 삼아 모든 원하는 일이 다 성취되도록 합시다.
불기 2551년 부처님 오신 날,
법당 연등을 접수받습니다.
불교인터넷음악방송국을 운영관리하고 있는 불심정사에는 불기 2551년 5월 24일(목요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내년 초파일까지 1년 동안 법당에 밝히고 기도할 연등을 접수합니다.
불교에서 연등이란 중생의 어리석음은 물론 세상의 어둠을 밝혀 준다는 의미에서 향공양과 함께 매우 중요시 해왔습니다.
부처님 오신 날 같은 행사나 불교명절에 다양한 연등이 등장하는 것은 연등의 밝은 빛으로 부처님의 지혜와 광명을 상징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법우님들의 많은 동참을 통해 무량 공덕 인연을 한층 더 하시고 마음의 등불까지 환하게 밝혀 탐진치(貪瞋痴) 삼독(三毒)을 소멸하시고 원하시는 모든 일들을 소원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전화, 팩스, 이메일로도 접수를 받습니다.
직접 찾아오시면 더욱 좋고요.
많은 불자님들의 동참을 기원합니다.
가족 등은 가족 모든 분의 주소와 성명 그리고 생년월일(음력)을...
영가 등은 망자의 본관과 이름을 기록하시고 신청하신 분과의 관계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연등 하나에 한 세대 이름을 올리며 물론 원하시면 개인등도 달아드립니다.
등의 크고 작은 차이도, 앞뒤 자리의 차이도 없습니다.
등값 역시 일정한 금액을 정하지 않았습니다.
법우님의 형편대로 성의껏 보내주시면 됩니다.
동참금의 많고 적음에 상관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일년 365일 법당의 등을 환하게 밝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부족하지만 일심으로 정성껏 기도해 드리겠습니다.
동참금은 아래의 계좌로 무통장 입금을 하시면 됩니다.
은 행 명 : 우체국
계좌번호 : 613034-01-002500
예 금 주 : 불뮤직닷컴
전 화 : 041-951-4684
팩 스 : 041-951-4684
이메일 : msmuk@hanmail.net
동참금은 불뮤직닷컴 운영관리 및 불교방송, 인터넷 포교 및 부처님 도량을 가꾸어 나가는 불사(佛事)에 쓰여 질 것입니다.
동참 접수는 위에 첨부된‘부처님 오신 날 연등 신청서’파일을 클릭하셔서 적어 보내주시기 바라며 항상 대자대비하신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이 법우님과 가정과 주변에 함께 하시길 간절히 축원드립니다. 성불하십시오.
충남 서천군 화양면 활동리 24-5
불교인터넷음악방송국
불심정사 토굴에서, 대행(大行) 합장
※ 첨부파일 : 부처님 오신 날 연등 신청서(제일 위에 있습니다)
※ 나오는 노래를 끄려면 자판의 좌측 상단의 Esc를 누르세요.
<embed autostart=true autostart="false" AllowScriptAccess="never" src="http://bulmusic.com/buddhismsong/yeondeung-kimmuhan.wma" autostart=true hidden=true loop=true EMB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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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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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_()_ 연등 접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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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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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환이네 가족도 연등접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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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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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51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맺어 소승이 머물고 있는 불심정사 연등 공양에 동참해 주신 법우님들께 감사드리며 부디 선근공덕(善根功德)의 좋은 인연 맺으시어 소원성취 하시기를 축원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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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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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을 밝혀주는 연등은 법당과 도량에 부처님 오심을 찬탄하는 마음으로 그 어느때 보다도 환하게 밝혀 놓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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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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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중순 토굴을 이전하더라도 내년 초파일까지 일년 동안 佛心精舍 법당에 연등을 밝혀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성불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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