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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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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8 04:49:37, 조회 : 1,13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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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눈의 적정 알며 나아가 위와 아래에 이르기까지 취함 없고 분별함 없으면 이 사람은 총지문에 머무르리라.만일 눈의 유전함 알며 나아가 위와 아래에 이르기까지 취함 없고 분별함 없으면 이 사람은 총지문에 머무르리라.만일 눈의 본래 없음 알며 나아가 위와 아래에 이르기까지 취함 없고 분별함 없으면 이 사람은 총지문에 머무르리라.
만일 눈의 남이 없는 줄 알며 나아가 위와 아래에 이르기까지 취함 없고 분별함 없으면 이 사람은 총지문에 머무르리라.만일 눈의 적멸 알며 나아가 위와 아래에 이르기까지 취함 없고 분별함 없으면 이 사람은 총지문에 머무르리라.귀와 코와 혀와 몸과 마음이며 6진(塵)과 아울러 4대(大)며 나아가 세(世)와 남[生]과 명자에 이르기까지 일체가 다 그러하도다.
저 지대(地大)의 변이(變異)함 없음에 취함 없고 분별함 없어 이렇게 깨우쳐 아는 사람은 총지문을 성취하리라.저 지대의 남이 없는 모습에 취함 없고 분별함 없어서 이렇게 깨우쳐 아는 사람은 총지문을 성취하리라.저 지대의 멸함이 없는 모습에 취함 없고 분별함 없어서 이렇게 깨우쳐 아는 사람은 총지문을 성취하리라.
저 지대의 증득하여 들어가는 모습에 취함 없고 분별함 없어서 이렇게 깨우쳐 아는 사람은 총지문을 성취하리라.저 지대의 여의어 벗어나는 모습에 취함 없고 분별함 없어서 이렇게 깨우쳐 아는 사람은 총지문을 성취하리라.저 지대의 바람 없는[無願] 모습에 취함 없고 분별함 없어서 이렇게 깨우쳐 아는 사람은 총지문을 성취하리라.
저 지대의 머무름 없는 모습에 온 것도 아니요 간 것도 아니며 끝도 없고 또한 다함도 없으며 상응하면서도 상응하지 않느니라.
명자(名字)와 분별하여 헤아림이며 관찰함과 유전함이며 본래 없는 것과 닦아 다스림을 여의어 말로 표시할 것도 없도다.적정하여 의지할 것 없으며 4념주(念住)와 4정단(正斷)이며 4신족과 아울러 5근(根)과 5력(力)이며 7각지(覺支)와 4무소외[無畏道]며
이러한 모든 지위의 법에 취함 없고 분별함 없어서 이렇게 깨우쳐 아는 사람은 총지문을 성취하리라.
만일 나[我]의 들어감 없는 이치에 취함 없고 분별함 없어서 이렇게 깨우쳐 아는 사람은 총지문을 성취하리라.만일 나의 나감 없는 이치에 취함 없고 분별함 없어서 이렇게 깨우쳐 아는 사람은 총지문을 성취하리라.만일 나의 모양 없는[無相] 이치에 취함 없고 분별함 없어서이렇게 깨우쳐 아는 사람은 총지문을 성취하리라.
만일 나의 바람 없는[無願] 이치에 취함 없고 분별함 없어서 이렇게 깨우쳐 아는 사람은 총지문을 성취하리라.만일 나의 머무름 없는 이치에 취함 없고 분별함 없어서 이렇게 깨우쳐 아는 사람은 총지문을 성취하리라.만일 나의 남이 없는 이치에 취함 없고 분별함 없어서 이렇게 깨우쳐 아는 사람은 총지문을 성취하리라.
만일 나의 멸함 없는 이치에 취함 없고 분별함 없어서 이렇게 깨우쳐 아는 사람은 총지문을 성취하리라.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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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부처님 뵈러 가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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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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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화 법우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경전의 말씀은 내일(토요일) 아침방송에서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오늘도 부처님 법 안에서 평안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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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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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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