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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비스님이 가려 뽑은 불교명구 365-359
普德華 2020-08-15 20:27:34, 조회 : 1,029, 추천 : 0
차는 생기를 복돋운다.

以茶養生氣
이차양생기

- 당 유정량


  차나무는 무수한 식물 중에서 그 약성이 매우 특별하다. 차를 만들어서 수십 년을 두어도 그 약성은 끊임없이 진화하여, 약효는 더욱 좋아지고 맛은 부드러워지며, 우리 몸에는 더욱 이로운 역할을 한다. 참으로 신기하기 이를 데 없다. 특히 기운이 떨어지고 정신이 미약함을 느낄 때 차를 마시면, 생기가 솟아나고 정신이 맑아져서 새로운 기운을 느끼게 된다.


  산중에서 수행에 전념하는 이들은 환경 때문에 음식이 언제나 부실하지만, 그래도 기운을 잃지 않고 공부에 필요한 에너지를 갖고 있는 것은 차를 마시는 덕이다. 특히 맑고 밝은 기운을 솟아나게 하는 데는 차보다 우수한 것은 없다.



  나무아미타불 / 이 은정
眞虛性宗 [2020-08-16] : 보덕화 법우님, 올려주신 경전의 말씀은 내일(월요일) 아침방송에서 공부하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무더운 날씨에 가족 모두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眞虛性宗 [2020-08-17] : 보덕화 법우님, 올려주신 말씀은 모레(수요일) 공부하겠습니다.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普德華 [2020-08-18] : 예.스님 무더위에 법체 건안하시길 기도드립니다_()_
眞虛性宗 [2020-08-19] : 보덕화 법우님, 올려주신 글을 오늘도 공부하지 못했습니다. 내일(목요일) 공부하겠습니다. 폭염에 건강하시고 코로나19에 유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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