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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보적경 제43권-12. 보살장회 ⑨/7) 시라바라밀품 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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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8 06:06:40, 조회 : 966,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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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힘과 큰 기세 두루 갖추고 아름답고 거룩한 광명을 갖추며 다시 정진하는 지혜로 말미암아 악마를 놀라고 두렵게 한다.모든 왕들이 다 함께 공양하고 하늘과 용 등의 존경을 받으면서 모든 의심 그물을 잘 끊으며 깊은 마음으로 큰 자비 행한다.
계율에 편안히 머무르고 법대로 행하여 큰 명칭(名稱) 있으며
핍박이 있다 해도 두려움 내지 않고 끝내 악도(惡道)에는 떨어지지 않는다.중생은 모두가 혼몽하여 잠을 자나 보살은 능히 그들을 깨우며 항상 잠시라도 잠을 잠이 없으면서 두루 사방 다니며 법을 구한다.
계율에 편히 머물면서 보리의 도를 구하기 위하여 가장 좋고 이름난 값진 보배와 아내와 아들이며 몸과 살을 버린다.가장 훌륭한 법의 가르침과 위없는 부처님 법 구하므로 세간에서 모두 의지할 대상에게 마땅히 모든 공양 닦아야 한다.
설령 꾸짖고 욕설을 퍼부으며 괴롭히고 나쁜 행을 일으킨다 해도
더 가엾이 여기면서 찬미하나니 이것은 인욕(忍辱)에 머무르는 까닭이다.말씀한 대로 닦아 행하고 말은 언제나 거짓되지 않으므로 도량(道場)에 편히 앉은 뒤에는 대지(大地)를 크게 진동시키리라.
불법에 대하여 의심함이 없고 삿된 하늘들을 버리고 여의면서
하늘들이 존경하는 이를 항상 섬기나니 그분이 바로 불·박가범이시다.세간에 있는 모든 중생들이 칼과 몽둥이로 서로 해칠 적에 그들을 화합하게 할 수 있나니 이것이 총명하고 민첩한 모양이다.
중생들이 여러 백 구지 겁 동안 무거운 고통을 받고 있으면서
비록 와서 구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보게 되면 언제나 버림이 없다.착한 벗과 서로가 담화하고 의론하여 의(義) 있는 이익을 이 때문에 얻건만 중생들은 그것을 구하지도 않고 도리어 그에게 해를 끼친다.
나는 남섬부주(南贍部洲)와 모든 부처님의 국토에 가득 찬 값진 보배 더미로 밑천 삼아 착한 벗을 구한다.가령 잘 드는 날카로운 칼로써 나의 뼈마디를 끊고 벤다 해도 그 중생들에 대하여 항상 평등한 마음 행한다.어리석은 범부가 짓는 업을 버리고 부처님 법의 인연(因緣)을 위하여 항상 청정한 시라를 수호하며 미묘한 법에 편히 머무른다.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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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보살님/날마다 좋은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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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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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화 법우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대보적경은 내일(월요일) 아침방송에서 공부하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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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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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감사합니다.늘 법체 건안하십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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