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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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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2 22:36:49, 조회 : 839,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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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장 위대한 가르침
4절 맑고 깨끗한 대자유
12항 _ 해탈과 열반, 궁극의 행복에 이르다.
<서 있는 자리 그대로가 진실이고 해탈이다>
여러 가지로 만들어지는 법이 모두 한마음에서 비롯되었으니,
건립해도 되고 쓸어버려도 된다.
모두가 오묘한 작용이고 모두가 자기이며,
진리를 떠나서는 설 곳이 따로 없으니
서 있는 자리가 곧 진리이며, 모두가 자기의 근본이다.
그렇지 않다고 하는 자는 대체 어떤 사람인가?
일체의 법이 모두 불법이니, 모든 법이 곧 해탈이다.
해탈이란 곧 진여이니, 모든 법은 진여를 벗어나지 않는다.
가고 머물고 앉고 눕는 것이 모두 불가사의한 작용이며 시절인연을 기다리지 않는다.
<도는 앉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깨닫는 것이다>
설간이 질문했다.
“도성에 있는 선승들은 모두 '도를 알고자 한다면 반드시 좌선해서 선정을 익혀야 한다. 선정 없이 해탈을 얻은 자는 아직 없었다'라고 말합니다. 대사께서 가르치는 법은 어떻습니까?"
혜능대사가 말씀하셨다.
“도라는 것은 마음을 깨닫는 것인데, 어찌 앉는 일에 있겠는가? 경전에서 말씀하시기를, '만약 여래가 앉거나 눕는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삿된 도를 행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여래는 오지도 않고 가지도 않기 때문이다'라고 말씀하셨다. 생겨남도 없고 멸함도 없는 것이 여래의 청정한 선이고, 모든 법이 텅 비어 고요한 것이 여래의 청정한 앉음이다. 마침내는 증득할 것도 없는데 하물며 앉음이 있 겠는가?”
마음 - 권미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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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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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보내주신 선물 잘 받았습니다. 주위 사람들과 함께 나누어 부처님의 자비를 실천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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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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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광 거사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불교성전은 내일 1월 24일(월요일) 아침방송에서 공부하겠습니다. 신청곡도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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