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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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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2 08:32:28, 조회 : 1,31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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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21.jpg (54kb) 다운 :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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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그림이 내가 이루고자 하는 것에서 얼마나 뒤처져 있는지를 생각하면 늘 미어질 듯한 가책을 느낀다"
고흐가 일기에 남긴 글입니다.
그가 남들과는 다른 사고방식과 예술관을 가졌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그가 자신의 예술적 재능에 절망하기도 했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또한 그의 고뇌를 그의 그림 속에서 우리는 이미 보고 있었다는 생각마져 듭니다.
위대하게 보이는 많은 것들이 이런 절망과 부족함 속에서 태어났다는 것이 작고 초라한 우리에게 희망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실망하지 않고 별을 향해, 희망을 만들며 오늘도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가는 하루 보내고 싶습니다.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
어제 내리던 눈을 기억의 저편으로 보내 버리듯 찬란한 빛이 가득합니다.
법우님들, 좋은 날씨에 좋은 기분으로 오늘 하루도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신청곡 : 김승화'님의 미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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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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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화루님 좋은하루 건강하게 보내세요 자기의입장에서 부족하다는 생각이 남의입장에서는 희망이고부러움기쁨이될수도있다는생각 자신을 살펴보게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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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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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화루님의 글도 길상초님의 댓글도 .. 모두 좋은말씀이십니다.. 다시한번 저를 돌아보게하네요 .. 좀더 노력하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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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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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소중히 담아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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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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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좋은글 그림 잘보앗습니다 희망이 있기에 살아있씀을 아는것 같습니다 우화루님 날마다 좋은날로 이루어 지시길......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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