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2022-09-18 22:48:14, 조회 : 710, 추천 : 0 |
|
|
|
|
제4장 불국토 구현
2절 불자의 삶
<수행자는 마음의 농사 짓는다>
바라드와자 바라문이 “사문이여, 나는 밭을 갈고 씨를 뿌립니다. 그리고 밭을 갈고 씨를 뿌리고 나서 먹습니다. 사문이여, 그대도 또한 밭을 갈고 씨를 뿌리십시오. 밭을 갈고 씨를 뿌리고 나서 드십시오"라고 부처님을 비판하였다. 그러자 부처님께서는 “바라문이여, 나 또한 밭을 갈고 씨를 뿌립니다. 그리고 밭을 갈고 씨를 뿌리고 나서 먹습니다"라고 하면서 가르침을 주셨다.
믿음은 씨앗이며, 고행은 비이며,
지혜는 나의 멍에와 쟁기입니다.
부끄러움은 쟁기의 자루이며
마음은 멍에의 끈이고 마음챙김은 나의 보습과 소몰이 막대입니다.
몸을 절제하고, 말을 절제하고
배에 맞게 음식을 절제하고
진리를 잡초 제거의 도구로 삼고
온화함은 멍에를 벗음입니다.
정진은 속박에서 평온으로 실어가는,
나의 짐을 진 황소입니다.
되돌아감 없이 나아갑니다.
거기에 이르면 슬퍼하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밭갈이가 이루어집니다.
그것은 불사不死의 열매가 됩니다.
이 밭갈이를 하고 나면 모든 괴로움에서 벗어납니다.
쉬어 가리라(Take a Rest) - 도신스님 |
 |
|
[2022-09-20] |
: |
법광 거사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불교성전은 내일 9월 21일(수요일) 아침방송에서 공부하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