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대방광불화엄경 제4권 1. 세주묘엄품 [4]
법성화 2023-04-05 05:01:18, 조회 : 668, 추천 : 0
부처님이 오랜 겁에 수행하올 제
온 세계 여래에게 공양하시며
마음이 항상 기뻐 싫은 일 없고
즐거운 문 크고 깊어 바다 같도다.

잠깐잠깐 내는 신통 한량없으며
연꽃과 가지가지 향을 화현코
부처님이 그 위에서 널리 다니니
연꽃 빛 다니는 신 모두 보았고

한량없는 부처님들 으레 그런 법
넓고 큰 회중들이 시방에 가득
신통을 나타내심 말할 수 없어
조촐한 상투신이 밝게 보도다.

시방의 여러 세계 온갖 곳에서
발을 한번 들거나 내릴 적마다
수없는 중생들을 성취하나니
선한 소견 거두는 신 기뻐하도다.

중생의 수효처럼 몸을 나투니
낱낱 몸이 법계에 가득 차 있어
깨끗한 광명 놓아 보배 내리니
묘한 보배 별 당기신 들어간 해탈.

여래의 넓은 경계 끝이 없는데
법비를 두루 내려 가득 차거늘
모든 대중 부처 보고 기뻐하나니
묘한 음성 다니는 신 보신 바니라.

부처님의 음성이 허공과 같고
그 가운데 여러 가지 음성이 있어
중생들을 골고루 조복하나니
전단나무 빛 신이 능히 들었고

온갖 털구멍마다 음성을 내어
삼세 부처님의 명호를 칭찬
이 말씀 듣는 이는 모두 기쁘니
연꽃 광명 다니는 신 이렇게 보고

변화하는 부처님 몸 부사의하여
걸음마다 빛과 모양 바다 같으며
중생들의 마음 따라 보게 하시니
미묘한 광명 신의 얻은 해탈문.

큰 신통을 시방세계 널리 나타내
온갖 중생 두루 다 깨닫게 하니
좋은 꽃 모아 쌓는 발로 가는 신
이 법 보고 마음에 즐거워하네


-다음에-


------------------------------------------------------------


하윤주/부처님께 귀의 합니다


  이전글 대방광불화엄경 제4권 1. 세주묘엄품 [4] 법성화 2023-04-05
  다음글 대방광불화엄경 제4권 1. 세주묘엄품 [4] 법성화 2023-04-02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