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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방광불화엄경 제6권 2. 여래현상품(如來現相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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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7 06:04:46, 조회 : 638,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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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잠깐마다 낱낱 국토에서 각각 수미산 티끌 수와 같은 중생들이 나쁜 갈래[惡道]에 떨어진 이로 하여금 영원히 괴로움을 여의게 하며, 각각 수미산 티끌 수와 같은 중생들이 삿된 정(定)에 머문 이로 하여금 정정취(正定聚)에 들게 하며, 각각 수미산 티끌 수와 같은 중생들로 하여금 좋아함을 따라서 천상에 태어나게 하며, 각각 수미산 티끌 수와 같은 중생들로 하여금 성문이나 벽지불의 지위에 편안히 머무르게 하며, 각각 수미산 티끌 수와 같은 중생 들로 하여금 선지식을 섬기어 모든 복덕의 행을 갖추게 하며,
각각 수미산 티끌 수와 같은 중생들로 하여금 위가 없는 보리의 마음을 내게 하며, 각각 수미산 티끌 수와 같은 중생들로 하여금 보살의 물러가지 않는 지위에 나아가게 하며, 각각 수미산 티끌 수와 같은 중생들로 하여금 청정한 지혜의 눈을 얻어서 여래께서 보시는 온갖 평등한 법을 보게 하며, 각각 수미산 티끌 수와 같은 중생들로 하여금 모든 힘과 모든 서원에 머물러서, 그지없는 지혜로 방편을 삼아 모든 부처님의 국토를 청정하게 하며, 각각 수미산 티끌 수와 같은 중생들로 하여금 모두 비로자나불의 넓고 큰 서원 바다에 편안히 머물러서 여래의 집에 태어나게 하였다.그 때 모든 보살들의 광명 가운데서 한꺼번에 소리를 내어 이런 게송을 말하였다.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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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극락왕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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