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대방광불화엄경 제6권 2. 여래현상품(如來現相品) |
|
|
2023-06-22 05:11:20, 조회 : 651, 추천 : 0 |
|
|
|
모든 세계의 국토 가운데
미묘한 소리 널리 내어서
부처님 공덕 드날리시니
법계에 두루 가득하도다.
법으로 되신 부처님 몸은
허공과 같이 깨끗하여서
나타내는 바 모든 형상을
이 법 가운데 들게 하시네.
깊게 믿고는 기뻐하거나
부처님께서 거둬 주시면
나는 아노니 이런 사람은
부처를 아는 지혜 생기리.
지혜가 적은 모든 사람은
이런 법 알지 못하지마는
지혜의 눈이 청정한 이는
이것을 능히 보게 되리라.
부처의 위덕 신통력으로
온갖 법들을 관찰하시니
들고 머물고 나오는 때에
보는 바 모두 분명하도다.
온갖 세계의 모든 법 중에
있는 법문이 그지없으니
온갖 지혜를 이룩한 이라야
깊은 법 바다 들어가리라.
부처님 나라 편안히 있어
가는 곳마다 출현하지만
가고 오는 일 모두 없나니
부처님 법이 이러하니라.
모든 세계의 중생 바다에
그림자처럼 비친 부처 몸
그들의 이해 다름을 따라
도사를 봄이 이러하니라.
모든 털구멍 구멍들마다
제각기 신통 나타내나니
보현의 원력 닦아 행하여
청정해진 이 능히 보리라.
부처님께서 낱낱 몸으로
가는 데마다 법륜 굴리어
법계에 두루 가득하시니
생각으로는 미칠 수 없네.
그 때 대중 가운데 또 보살마하살이 있으니, 이름이 위덕혜무진광(威德慧無盡光)이다. 부처님의 위신력을 받들어 시방을 살펴보고 게송으로 말하였다.
-다음에-
------------------------------------------------------------
심진스님/사는일 눈물나면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