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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방광불화엄경 제8권 5. 화장세계품(華藏世界品)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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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6 17:19:19, 조회 : 62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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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위로 부처 세계의 티끌 수 세계를 지나가서 세계가 있으니 이름은 티끌 여읨[離塵]이니라. 온갖 훌륭한 형상 장엄으로 짬을 삼고 여러 묘한 꽃 사자좌 바다를 의지하여 머물며, 형상은 진주 영락 같은데 온갖 보배 향 마니왕 둥근 빛 구름이 그 위에 덮이고, 열여덟 부처 세계의 티끌 수 세계가 두루 둘러쌌으며, 순일하게 청정하고 부처님 명호는 한량없는 방편 가장 훌륭한 당기[無量方便最勝幢]이니라.
이 위로 부처 세계의 티끌 수 세계를 지나가서 세계가 있으니 이름은 깨끗한 빛 널리 비침[淸淨光普照]이니라. 다함 없는 보배 구름을 내는 마니왕으로 짬을 삼고, 그지없는 빛 향기 불꽃 수미산 바다를 의지하여 머물며, 그 형상이 보배 꽃 돌아 퍼진 것 같은데 그지없는 빛 광명 마니왕 제청 구름이 그 위에 덮이고, 열아홉 부처 세계의 티끌 수 세계가 두루 둘러쌌으며, 부처님 명호는 법계에 두루 비치는 허공 광명[普照法界虛空光]이니라.
이 위로 부처 세계의 티끌 수 세계를 지나가서 세계가 있으니 이름은 묘한 보배 불꽃[妙寶焰]이니라. 넓은 광명 일월보(日月寶)로 짬을 삼고 온갖 하늘 형상인 마니왕 바다를 의지하여 머물며, 그 형상이 보배 장엄거리 같은데 온갖 보배 옷 당기 구름과 마니 등불 광 그물이 그 위에 덮이고, 스무 부처 세계의 티끌 수 세계가 두루 둘러쌌으며, 순일하게 청정하고 부처님 복덕상광명[福德相光明]이니라.
여러 불자들이여, 이 시방에 두루 비치는 치성한 보배 광명 세계종에 이렇게 말할 수 없는 부처 세계의 티끌 수 넓고 큰 세계가 있으니, 각각으로 의지하여 머물며 각각 형상이며, 각각 체성이며 각각 방면이며, 각각 나아가며 각각 장엄하며, 각각 나뉘었으며, 각각 열을 지었으며, 각각 차별이 없으며 각각 힘으로 가지하여 두루 둘러쌌느니라.
이른바 열 부처 세계의 티끌 수 회전하는 형상의 세계, 열 부처 세계의 티끌 수 강과 내의 형상의 세계, 열 부처 세계의 티끌 수 소용 도는 물 형상의 세계, 열 부처 세계의 티끌 수 수레바퀴 형상의 세계, 열 부처 세계의 티끌 수 단을 모은 형상의 세계, 열 부처 세계의 티끌 수 나무숲 형상의 세계, 열 부처 세계의 티끌 수 누각 형상의 세계, 열 부처 세계의 티끌 수 시라 당기 형상의 세계, 열 부처 세계의 티끌 수 여러 모난 형상의 세계, 열 부처 세계의 티끌 수 태(胎) 형상의 세계, 열 부처 세계의 티끌 수 연꽃 형상의 세계, 열 부처 세계의 티끌 수 가륵가 형상의 세계, 열 부처 세계의 티끌 수 가지가지 중생 형상의 세계, 열 부처 세계의 티끌 수 부처님 형상의 세계, 열 부처 세계의 티끌 수 원만한 광명 형상의 세계, 열 부처 세계의 티끌 수 구름 형상의 세계, 열 부처 세계의 티끌 수 그물 형상의 세계, 열 부처 세계의 티끌 수 문과 창 형상의 세계이니, 이런 것이 말 할 수 없는 부처 세계의 티끌 수가 있느니라.
이 낱낱 세계에는 각각 열 부처 세계의 티끌 수 엄청난 세계가 있어 두루 둘러쌌으며, 이 모든 세계에는 낱낱이 다시 위에서 말한 것 같은 티끌 수 세계가 있어 권속이 되었나니, 이렇게 말하는 온갖 세계는 모두 이 끝없는 묘한 꽃 광명 향수해와 이 향수해를 둘러싼 향물 강 가운데 있느니라.”
-다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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