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알려드리는 말씀
|
|
|
|
![]()
| 『7월, 이 달의 정진상』 운경 거사님 축하드립니다. |
|
|
2026-07-31 10:03:59, 조회 : 61, 추천 : 0 |
|
|
|
불기 2570년 7월 ‘이 달의 정진상(精進賞)’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전남 여수시에 거주하시는 운경(耘耕) 진운장 거사님께서 불심사 7월‘이 달의 정진상(精進賞)’ 수상자로 선정되셨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번 정진상은 모두 열다섯 분의 법우님께서 정성 어린 추천의 댓글을 올려주셨으며, 그 가운데 열 분의 추천을 받은 운경 거사님께서 7월의 수상자로 결정되었습니다. 이는 단순히 많은 추천을 받았다는 의미를 넘어, 그동안 거사님께서 보여주신 한결같은 신심과 따뜻한 인품을 여러 도반께서 마음 깊이 인정하고 있다는 뜻이라 하겠습니다.
금년 일흔 살을 맞으신 운경 거사님께서는 오랜 세월 동안 불심사와 소중한 인연을 맺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믿고 따르며 정진해 오셨습니다. 몸은 비록 먼 여수에 계시지만 마음은 늘 불심사 도량과 함께하시며, 법회와 기도, 수행과 포교의 길에 변함없는 관심과 정성을 보내주셨습니다.
‘운경(耘耕)’이라는 이름에는 밭의 잡초를 뽑고 부지런히 농사를 짓는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수행 또한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마음속의 탐욕과 성냄과 어리석음을 하나씩 거두어 내고, 그 자리에 자비와 지혜의 씨앗을 심어 정성껏 가꾸는 것이 바로 참된 정진입니다.
운경 거사님께서는 불명처럼 묵묵히 마음 밭을 일구며 살아오셨습니다. 눈에 띄는 자리를 바라기보다 한결같은 믿음으로 부처님을 섬기고, 도반들과 좋은 인연을 나누며 불자의 본분을 실천해 오셨기에 오늘의 정진상이 더욱 뜻 깊고 아름답습니다.
부처님께서는 작은 물방울도 끊임없이 떨어지면 마침내 큰 항아리를 가득 채운다고 하셨습니다. 하루하루 이어온 기도와 선행, 변함없이 지켜온 신심은 결코 사라지지 않고 거사님의 삶과 가정에 크나큰 복덕의 인연으로 쌓일 것입니다.
운경 진운장 거사님, 7월‘이 달의 정진상’ 수상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굳건한 신심으로 건강하게 정진하시며, 부처님의 자비광명 속에서 가정이 평안하고 하시는 모든 일이 원만히 성취되기를 기원드립니다.
아울러 거사님의 아름다운 정진이 많은 법우에게 귀감이 되고, 불심사 도량을 더욱 밝히는 등불이 되기를 발원합니다.
운경(耘耕) 진운장 거사님, 참으로 축하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날마다 좋은 날 되십시오.
불기 2570년 7월 31일
정법포교도량
무창포불교대학 불심사
주지 진허 성종 합장합니다.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